영화 다운사이징을 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영화소개로 봣기때문에 기억에 남아있었나보다.
꿈속 나는 죽을 병에 걸렸고 일정 금액을 내면 영생을 할수있는 시스템이 있다했다.나는 흔쾌히 승락을하였고
간호사(라기보단 안내원 느낌)가 내 머리에 기계를 씌운 후
기계를 쎄게 누른 뒤 이제 말을 하지 않아도 내가 무슨 말을 할지 생각을 하면 자기에게 전달이 된다하였다.
수면마취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갑자기 한 순간 장면이 바뀌는 느낌이 드는데 그런 느낌이 들며 비몽사몽하게 깨어보니 다른 공간에 와있었다.
알고보니 뇌를 따로 꺼내 뇌에게 전기자극을 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끼리에 세계를 만들어 놓은것이다.
일종의 내가 gta캐릭터가 된 거같은?
근데 안에는 매우 평화로웠고 과학도 많이 발전하여 나름 지낼만 해서 이 사실을 깨닫고도 그냥 나는 안에서 적응을 하다가 꿈에서 깻다.

이런 일이 실제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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