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아니니까
황산납+인화구리라는 존나 씹 파라켈수스시절에도 만들수있을거같은 존나간단한 물질인데도 아직도 안찾아진거임
실제로 황,인, 구리 중심으로 구조짜서 나 초전도체 찾았소 하는보고 과거에 여러번 있었는데 다 재현에서 걸려서 나가리됐음
이 xrd가지고 재현여부 판별하기 힘듬<=이 속성이 여과기로 작용해서 이 간단한 구조인데도 아직까지도 못찾은걸수있다니까
근데 이건 아니니까
황산납+인화구리라는 존나 씹 파라켈수스시절에도 만들수있을거같은 존나간단한 물질인데도 아직도 안찾아진거임
실제로 황,인, 구리 중심으로 구조짜서 나 초전도체 찾았소 하는보고 과거에 여러번 있었는데 다 재현에서 걸려서 나가리됐음
이 xrd가지고 재현여부 판별하기 힘듬<=이 속성이 여과기로 작용해서 이 간단한 구조인데도 아직까지도 못찾은걸수있다니까
그러니까 같은 재료를 써서 물질 구조는 동일하게 나왔어도 이번엔 아주 미세한 차이가 특성을 극명하게 갈라서 xrd 검사는 의미가 없다는 얘기인 거임?
그리핀의 논문은 이러한 결과가 납 인회석 구조에서 구리 원자가 Pb(1) 위치로 치환되는 경우 원래의 프리프린트에서 보고된 것처럼 유지되지만, 그녀의 계산에 따르면 다른 위치 인 Pb(2)로 치환되는 것이 에너지적으로 더 유리한 것으로 보이며 "Pb(1) 위치에서 치환 된 Cu를 강력하게 얻는 데 어려움이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LK-99를 재현하거나 최소한 특히 깨끗한 벌크 샘플을 얻는 데 있어 변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ㅇㅇ 이건 이미 알고 있음 결국 물질 성분이 같아도 박히는 위치 따라 달라지는 거라 의미가 없다 뭐 이런 걸로 이해하면 되겠네
현재 전자 세라믹스의 도핑 이론을 간단하게 무시하는 헛소리. 도핑 몇 mol% 로 전기적 성절이 휙휙 바뀌는게 전자 세라믹스이고 그 도핑을 해봤자 결정구조가 붕괴될만한 XRD 패턴 변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