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라는게 엄청난 고온으로 수소의 전자와 양성자를 분리해놓은 상태고 


이 날뛰는 에너지를 가둠으로서 핵융합을 일으켜 에너지를 취하는게 핵융합 발전. 


플라즈마 상태였던 수소가 융합하면 원래 질량보다 살짝 낮아지는데 그 질량 차이가 우리가 뽑아먹고자 하는 에너지임. 


핵심은 이 엄청난 고온의 플라즈마를 어떻게 가두느냐인데 


플라즈마에 자기장을 가하면 고온으로 분리되어있는 전자(-), 양성자(+)들이 자기장을 따라 마치 금속이 자석에 밀려나고 끌리듯이 


엄청난 운동에너지로 도넛 모양 컨테이너를 빠른속도로 돌게 됨. 


그때 전자(-), 양성자(+), 중성자가 서로 부딛히면서 핵융합이 발생하고 


앞서 말한 질량의 감소가 생기면서 그 에너지가 발생되는거. 


결국 그 자기장을 만들어내려면 저항이 0으로 완벽한 반자기장을 뿜는 초전도체 필요.



참고로 중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