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라는게 엄청난 고온으로 수소의 전자와 양성자를 분리해놓은 상태고
이 날뛰는 에너지를 가둠으로서 핵융합을 일으켜 에너지를 취하는게 핵융합 발전.
플라즈마 상태였던 수소가 융합하면 원래 질량보다 살짝 낮아지는데 그 질량 차이가 우리가 뽑아먹고자 하는 에너지임.
핵심은 이 엄청난 고온의 플라즈마를 어떻게 가두느냐인데
플라즈마에 자기장을 가하면 고온으로 분리되어있는 전자(-), 양성자(+)들이 자기장을 따라 마치 금속이 자석에 밀려나고 끌리듯이
엄청난 운동에너지로 도넛 모양 컨테이너를 빠른속도로 돌게 됨.
그때 전자(-), 양성자(+), 중성자가 서로 부딛히면서 핵융합이 발생하고
앞서 말한 질량의 감소가 생기면서 그 에너지가 발생되는거.
결국 그 자기장을 만들어내려면 저항이 0으로 완벽한 반자기장을 뿜는 초전도체 필요.
참고로 중졸임
고딩 게이야... - dc App
빨리 알려줘 나 친구들한테 자랑해야함
난 문과 학식충이라 모른다 ㅈㅅ - dc App
그리고 현재까지는 플라즈마제어가 불안정해서 토카막벽이 손상을 입음 초전도체 냉각비용도 비싸고 작년에 kstar로 1억도 30초성공함
단순하게 생각해. 수소 핵융합 하는데 필요한 온도가 1억도임. 그거 버틸 수 있는 물질이 없잖아. 초전도체로 케이스 만드는거임. 링크 참조.
https://cm.asiae.co.kr/article/2021112211133758951
핵융합 과정은 얼추 맞고, 초전도체가 쓰이는 이유는 전자석을 만들기 위함임. 마이스너 현상으로 인한 상쇄 자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핵융합 실험기에서는 저온 초전도체를 사용하고 있음.
아 이제 이해됨
정확하게는 그 정도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려면 엄청난 전류를 흘려야 하는데 이정도 전류를 감당가능한 방법이 초전도체밖에 없어
아 ㅇㅋㅇㅋ
애초에 플라즈마 자체가 고체액체기체 다음의 제 4의 상전이 상태인데 전자와 원자핵이 분리된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전하가 0인 원자와달리 핵은 + 전자는 - 전하를 띄게되고 그래서 강력한 자기장 하에서는 컨트롤이 가능해짐
원래는 태양수준의 초고온이 아니면 핵융합이 일어나다가도 벽같은데 운지하면서 팍 식어버리면서 플라즈마 상태가 해제되는데 자기장을 걸어주면 전하를 띈 플라즈마가 자기장을따라 제어되면서 핵융합이 일어날수있는 플라즈마 상태가 유지되는거다
플라스마 상태로 원자핵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상태가 아니면 핵융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플라스마 상태유지가 관건이다. 참고로 수소원자 즉 양성자 2개가 융합될때 질량의 약 7%가 소실되며 에너지로 전환되고 이는 우라늄 핵분열의 7배에달하는 질량=>에너지 변환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