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시대는 신화의 시대였고

중세시대는 종교의 시대였으며

산업시대는 과학의 시대인 것처럼


석배시대 이전까지는 어떤 것으로도 설명하지 못했던 현상들은

석배시대 이후로 "마법"이란 이름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게 된다


증명해야만 설명할 수 있는 과학따위은 미개한 인류의 전유물로 남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