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우리의 과학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른다는거임.

우리가 한계에 거의 도달했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불가능하고, 우주의 종말은 필연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반대로 한계에 닿지도 않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당연히 가능하고, 우주의 종말 또한 피하거나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우리가 인류의 과학의 한계를 어디까지 정하느냐에 따라 입장은 달라질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