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우리의 과학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른다는거임.
우리가 한계에 거의 도달했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불가능하고, 우주의 종말은 필연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반대로 한계에 닿지도 않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당연히 가능하고, 우주의 종말 또한 피하거나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우리가 인류의 과학의 한계를 어디까지 정하느냐에 따라 입장은 달라질 수 밖에 없음
우리는 아직 우리의 과학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모른다는거임.
우리가 한계에 거의 도달했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불가능하고, 우주의 종말은 필연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반대로 한계에 닿지도 않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당연히 가능하고, 우주의 종말 또한 피하거나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우리가 인류의 과학의 한계를 어디까지 정하느냐에 따라 입장은 달라질 수 밖에 없음
인공지능은 언젠가는 당연히 가능한거고 우주종말은 정말 넌센스임. - dc App
우주종말이 필연적이다의 베이스는 '엔트로피 법칙은 절대적이다.'임. 막거나 피할 수 있다의 베이스는 '특정한 상황에서의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사실 법칙 자체가 귀납적으로 만들어진거라 이런건 어쩔수 없음.
그건 사실 빅프리즈(현재 예측)에서의 관점이고, 빅립이나 빅크런치로 이어지면 엔트로피 만으로 논할 문제가 아님. - dc App
사실 그렇긴 하지. 그런데 한계에 닿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측이 거의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난 한계에 닿지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입장에서 쓴거라서 감안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