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성분은 당연히 다 아는데 왜 똑같은 맛 내는 짝퉁이 없는지 아니?
그냥 쳐 섞는다고 같은 효과 내는게 아니란거야.
xrd는 코카골라 오리지널이랑 카피본이 분자레벨까지 구성이 일치하는지 확인을 하는 과정이고,
근데 일치한단 결과가 나온다? 그리고 재현이 된다?
그건 더이상 코카콜라랑 짝퉁콜라의 구분의 의미가 없는거야.
다른 말이긴한데, 개인적으로 석배햄도 자손 대대로 노하우 물려줘서 코카콜라처럼 한국이 다른 유사물질들 다이기는 상품 초 고가에 판매하는
귀족국가가 되면 좋겠다.
같은 결과를 봤으니 이제 상상초 특성 봐야지
ㅇㅇ 딱 그단계인데 본게임 시작도 안했는데 ㅎㅎ xrd 사실 좆도 아님 이러는 벌레새끼들이 보이길레
그러니까 한전공대에서 받은 샘플은 논문에 적힌 물질이랑 같다는 소리잖아. 그럼 이제 분석 시작하면 되는거고
ㅇㅇ xrd로 논문상 데이터는 구라가 아니란게 입증 된건데 시발것들이 안중요하디야 ㅋㅋㅋㅋㅋ
논문 데이터(초전도체)가 맞는지 확인하는건 이제 시작하는거잖아. 데이터가 구라인지 아닌지는 한전공대 입장에서는 알 수가없는거 아니야?
그런까 의미없지 xrd는 그비유로 따지면 똑같은 성분 확인하는 정도고
이새끼는 내가 가장먼저 성분타령했는데 그거 아니라고 말해줘도 앞만 쳐 읽는거 보면 문맹이냐?
초전도성을 결정하는 찐 매커니즘 추론한 이론가에 따르면 구리원자 어쩌구 저쩌구하던데 그건 xrd로 확인 안된다자너
더 예를 들면 이제 사람이 맛보고 어 시발 같네? 하는거를 검증해야하는 단계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