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성분은 당연히 다 아는데 왜 똑같은 맛 내는 짝퉁이 없는지 아니?

그냥 쳐 섞는다고 같은 효과 내는게 아니란거야.

xrd는 코카골라 오리지널이랑 카피본이 분자레벨까지 구성이 일치하는지 확인을 하는 과정이고,

근데 일치한단 결과가 나온다? 그리고 재현이 된다?


그건 더이상 코카콜라랑 짝퉁콜라의 구분의 의미가 없는거야.

다른 말이긴한데, 개인적으로 석배햄도 자손 대대로 노하우 물려줘서 코카콜라처럼 한국이 다른 유사물질들 다이기는 상품 초 고가에 판매하는

귀족국가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