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하위의 일자리가.
이미 우리 주변에도 많이 보이잖아?
키오스크 1대로 계산 점원 2-3명 대체하고
톨게이트 직원 스마트톨링이랑 하이패스로 올해 전부 사라질 예정이고
ai가 오면 가장 단순한 직업인 차량 운전사들, 특히 사물을 배송하는 화물차 운전수들이 가장 먼저 대체될텐데
이들이 새로 생길 직업들에 재학습하여 일할 수 있을까?
아래는 조던 피터슨의 iq와 관련된 유명한 강의임.
강의 내용을 축약하면 iq의 평균은 100.
iq가 내려갈수록 직업은 점점 단순하고 반복적이게 됨.
여기서 iq가 85 이하인 사람은 인구의 15%를 차지하는데, 이 사람들은 매우 단순한 노동만 할 수 있음.
실제로 이런사람들은 새로운 일을 배우는 몇백시간이 걸리는 일도 허다함.
iq 90 이하의 사람들은 인구의 34%를 차지하고, 포장하는 사람/경비원/카운셀러/공장 노동자/화물차 운전자들이 대다수야.
이사람들의 직업이 단순하기에 교체될 확률이 제일 높고, 교체되었을 때 이사람들은 뭘 해야할까? 새로 생길 직업인 ai 프로그래머? ai용 빅데이터 분석가? 창의적인 서비스업?
이 문제의 핵심은 우리같은 일반 시민들은 ai 대체 초기에는 영향이 별로 없을거야. 일반적으로 바로바로 대체할만큼의 난이도는 아니니깐.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지. 우리나라 일자리의 15%가 사라진다고 생각해봐. 과연 정치/경제/문화적으로 타격이 전혀 없을까? 34%는?
그리고 과연 이 문제는 하위 15%, 34%만 일어나는 걸까?
뉴럴링크의 발전이 ai의 발전보다 더 빠르다면 상관없는데 뉴럴링크 발전이 ㅈ같이 느려서 기본소득제가 오거나 아니면 노조같은대서 시위를 해서 ai기술이 충분해도 도입 안되게 막을꺼 같음
사실 그 이상은 나도 잘 모르겠음. 확실한건 정치와 경제는 타격을 많이 입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