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버팀?
기본 소득이라는 것도 결국엔 살아는 있어야 받는거잖아
인공지능이 인간이 하는 대부분의 일들을 대신 하는 그 날이 올려면
레이 커즈와일이 말한 2045년 쯤에 오는거지
그땐 거의 대부분의 인간들이 실업자니까 기본 소득을 줘야지
2025년 쯤
하위 계층이 하는 일자리들만 대부분 무인 자동화 된다고 해보자
이건 어중간한 무인 자동화임 레이 커즈와일이 말한 무인 자동화가 아님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인공지능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새롭게 생겨날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생길 것이고
그럼 여전히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주로 돈이 쏠릴테고
일자리가 없어서 소득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 수백만명 국민들이 생겨날 것인데
그렇다고 일을 안하는 수백만명 사람들 전부에게 최저 생계비를 주는 것보단
여전히 일을 하는 사람들 위주로 돈이 돌아갈 수 밖에 없고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지금보다 더 많아질 수 밖에 없고 그들에게 더 많은 돈을 줄 수 밖에 없음
코로나 이후로 백신,치료제,의학,생명 공학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돈과 더 좋은 복지 혜택들이 제공될 것임
최저 생계비 지원 해주더라도
이미 최저 생계비 지원 받는 사람들이나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난한 장학생 , 국가 유공자 , 장애인 , 나이가 많은 80대~90대 독거 노인 위주로
최저 생계비 지원 대상을 조금씩 확장하면서 줄 것이고
즉 가난한 사람들 전부에게 , 일자리 잃은 하위 계층 전부에게 최저 생계비 지원은 없음
그럼 가난한 사람들 대부분은 굶어죽을 수 밖에 없지
이렇게 되다보면 2025년~2033년 사이에 굶어죽는 하위 계층들이 아주 많을 것임
2036년 쯤 되면 지금의 하위 계층들 대부분은 굶어죽거나
사회에 불만을 품고 폭동 일으키다가 총 맞고 죽을 것이다
그럼 결국 상류층과 중산층 그리고 운 좋게 살아남은 소수의 하위 계층들이나 특이점 혜택 누리게 됨
코로나 이후의 가난은 코로나 이전과는 많이 다름
코로나 이후의 가난은 굶어죽을 정도의 가난임
6줄 요약
1) 특이점과 기본 소득은 온다
2) 하위 계층 대부분은 레이 커즈와일이 말한 특이점과 기본 소득 오는 2045년 이전에 살아남지 못하고
3) 무인 자동화 인공지능 비대면 언택트화 물결에 도태 되어 사라지게 될 것임
4) 아 근데 2045년 쯤 되면 화폐 자체가 필요 없는거 아닌가 자원,에너지,식량이 무한대고 일은 전부 인공지능 로봇 기계가 하니
5) 길 지나가다 당근 뽑는다고 해보자 근데 그 뽑은 자리에 당근이 또 다시 바로 자란다 -> 화폐,돈이 필요 없다 -> 2045년 특이점
6) 하위 계층은 좆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빚이나 마음고생으로 자.살하는 거 아니면 절대적 빈곤으로 굶어죽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리고 기본소득은 완전자동화가 아니라 노동자의 20~30%가 자동화되는 시점부터 시행하게 된다. 오히려 80~100%자동화가 될 때는 기본소득은 필요없다. 그 시점엔 적어도 생활필수재에서는 시장경제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또 자동화는 일자리의 대체만이 아니라 생산성의 증가를 가져오고 경제구조의 격변이 일어난다. 산업혁명이 증기 농노, 증기 당나귀와 말로 끝나던가? 완전히 새로운 정치 경제체제를 불러일으켰지.
그리고 딱 특이점이 되어야 바뀌는게 아니라 특이점 오기 15~20년 전부터 영향권에 들어서고 사회는 바뀌기 시작하는거야. 얘를 들어 인건비가 대폭 줄어들고 생산이 쉽고 빨라지면 그동안 비용효율성이 낮아서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도 영리 사업의 영역으로 들어오지. 우주사업, 지구정화사업, 빈곤퇴치 사업 등도 더이상 무모한 도전이나 자선사업이 아닌 현실적인 영리사업이 될 수 있지. 개개인들도 일자리에서 쫒겨날 수도 있지만 개인사업을 할 수도 있고. 지금의 개인방송처럼. 물론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나뉘겠지만 창업 진입 장벽과 비용이 줄어드니 해볼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