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이 에너지공대에 준 샘플은
퀀텀이 공개한 LK-99 동영상 속의 샘플과 다른 것이며,
당연히 김현탁이 뉴욕타임즈에 보낸 동영상 속의 샘플과도 다르지.
그래야 말이 되니까.
즉, 더 진보된 셈플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W&M에는 어떤 샘플을 보냈는지 모르겠네.
에너지공대에 준 샘플 수준일지
그보다 떨어지는 샘플 수준일지.
그런 의문을 가진 이유는
에너지공대에 준 샘플과 똑같은 수준의 것을 준다면,
이건 퀀텀이 바보라고 볼 수 밖에 없잖아?
아마도 에너지공대에 준 샘플 보다
수준이 한두단계 떨어지거나
순도가 한두단계 떨어진걸 줬겠지.
퀀텀이 검증 받고 싶은건
LK-99의 초전도체 특성이니까.
굳이 진보된 박막 샘플을 줬을 것 같지는 않네.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상식적으로.
합리적인 추론추
샘플이 몇 개 있는지는 모르는거 아님?
나는 3개라고 본 기억이 있어. 그런데 그 3개가 버전 낮은 샘플인지 버전 높은 샘플인지는 모르겠어서.
나도 논문쓸 때 총 3개의 샘플이 사용됐다는건 봤는데, 그 후로 몇 개를 더 만들었을지 이런건 모르니까 어떤 샘플이 어딨을지 생각하는건 어려울 것 같아서
애초에 박막증착 기반 샘플이라고 하지않았냐?
그랬어?
특허보면 제조 가능한 샘플 레시피가 몇 개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괜찮은 샘플이 박막 증착 기반으로 나오는걸로 알고있음
상상이야 자유지
샘플이 몇개 없는게 아니야 계속 만드는게 가능한 수준에 올라와서 상업적연구를 하는거임
ㅇㅇ. 그런데 공정을 완성했다고 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양 또는 크기가 나왔을 만큼은 아닐 것 같아서.
최종 샘플은 유투브 라이브로 검증 하자 전세계 스캠충 반박 못하게
그건 동의.ㅋㅋㅋ
이게 문제가 진짜 돌이다보니까 검증하는 과정중에 자꾸 샘플이 좆도 조금씩 나오고 애써서 만들면 뭐 검증할때마다 뿌서지니까 수백개 만들고 그렇겐 못하는듯
ㅇㅇ. 내 알이 그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