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초전도체


살펴보면


걍 아연이나 납 배율이 어쩌고 해서 자력이 저쩌고 설명은 하지만


핵심은 결국, 어떻게 그게 자력을 밀어내고 이론으로 성립하는 가 그 핵심은 있지도 않음.


걍 무한히 실험박아보니까


어라 이거 되던데?


사실 이런 발견이 많긴 한데 그게 추후엔 다 어떻게 그게 되는지 이론이 정립되는데 초전도체는 그런 거조차 없음


사실 초전도체 자체가 영하 240도에서 되는 것도 누가 깜짝 발견한거라 진짜 걍 남속이기 훨씬 쉽지.


이미 검증해본 걸로 개떡락할만큼 다 떨어졌음에도 걍 아직도 '허상'이 존재함.


이게 진짜 교묘한 게 뭐냐면


영하 240도 이하에서 초전도체가 된다는 사실을 밝힌사람도 증명할 공식이 없음.


그냥 운빨로 그 결과만이 도출된 거라.


초전도체는 사기쳐먹기가 훨씬 더 좋음.


왜? 과정설명이 일체 필요 없으니까.


초전도체라는 게 그냥 그런 거니까~



이게 다른 거랑 ㅈㄴ 큰 차이임.


과정없이 결과만 되면 장땡이다. 즉 따로 과정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


애초에 그런 거다라는 마법의 말.



솔직히 상온 초전도체가 실현되면 세상이 바뀌니 얼마나 초고도미래에 빨리 진입하니 이런말이 떠도는 것만해도 신기하더라


이게 그냥 단순히 논리보고 이치만 알아 쳐먹어도 절대 말이 안돼.


그냥 아예 말이 안돼.


가능성을 떠나서 그렇게 될 거라면 나는 단언컨대 그게 이 나라일리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말도 안 되는 무언가가 아무런 조건도, 그리고 별다른 무언가도 없이 된다?


그것도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애초에 걍 개나소나 들어도 초전도체 들으면 다 똑같은 반응임


그게 말이 되겠냐고.


난 이거 보면서 느끼는 게 진짜 중세시대 연금술사들이 철 가지고 금으로 바꿔보겠다고 사기치면서 얼마나 해쳐먹었을까.


엉망인 과정을 아예 싹 빼고 사람들 현혹시키기엔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초전도체는 심지어 그것보다 훨씬 더하지


초전도체 결과 자체가 이론 자체가 정립이 안되는 미지의 무언가에 가까우니까.


그걸 상온초전도체 실험 허구헌날 해도 아무도 제대로 된 이론 자체를 정립 못하니까


그런데 결과? 이거 아무튼 가능합니다.


실상은 다 허상이라고 해도 걍 그럴싸하게 뻥카 쳐버리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벙찌는거임


초전도체가 상온에서 대체 어찌저찌 되고 안 되고를 완벽하게 증명할 이론 자체가 없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반박을 못하게 되거든ㅋㅋㅋㅋ


그냥 보면서 진짜 거대한 한편의 희극이면서도 사기극을 보는 거 같다


이걸로 선동질 하면서 돈 벌 궁리같은거 조금만 해봐도


진짜 우리 나라는 사기꾼들이 얼마나 해먹기 좋은 나라일까 그냥 부러움이 치미네


사기꾼 처벌도 ㅈㄴ 가벼운거 보면 이미 뒤에서 다 해쳐먹고 있을 거 같은데 말이야



초전도체 보면서 느낀 건 그냥 이 나라는 사기꾼이 미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