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만해도
영프독+이탈리아 까지 하면
절대 못따라가는 아주 잘나가는 존잘 아이돌 선배 보는 느낌 이었는데
지금은 걍 친한 선배 정도로밖에 안느껴짐
코로나 떄 이후로 그게 확다가오더라.
일본 +영프독이 기술선진국이 되어야하는데
지금은 웃기는건 미국, 중국에 기대는 꼴이라니.
그 거대한 소련제국의 중심지였던 러시아가
한국과 비슷한수준인거..
한국 = 러시아, 캐나다.
한단계 위 = 일본, 영, 프, 독.
보스 = 중국, 미국
2000년대 초만해도
영프독+이탈리아 까지 하면
절대 못따라가는 아주 잘나가는 존잘 아이돌 선배 보는 느낌 이었는데
지금은 걍 친한 선배 정도로밖에 안느껴짐
코로나 떄 이후로 그게 확다가오더라.
일본 +영프독이 기술선진국이 되어야하는데
지금은 웃기는건 미국, 중국에 기대는 꼴이라니.
그 거대한 소련제국의 중심지였던 러시아가
한국과 비슷한수준인거..
한국 = 러시아, 캐나다.
한단계 위 = 일본, 영, 프, 독.
보스 = 중국, 미국
러시아 무시하네 ㅋ
일,독,영,프,이 거품 빠진거랑 한국 거품 빵빵한 상태랑 비교하니까 그런거다. 러시아도 소련에 비하면 풍선 터진 잔해 수준인 게 이정도인거고. 우린 수출에 국력이 좌우되는데 앞으로 스마트공장 많아지면 선진국도 소비시장이 아닌 생산경쟁국이 될거고 수출부진에 초고령사회까지 닥치면 우리도 이전 선진국들이 그랬던 것 이상으로 거품 빠지는거지
내가 보기엔 틀렸다. 한국은 이미 고령화 사회임. 그리스, 포르투갈 같은 국가들은 고령화사회인데 한국보다 경제적 상황이 나쁘다. 선진국이 단지 고령화때문에 디버프 받고있는 상황이라는건 억측이다.
고령화랑 초고령사회랑 같냐. 포르투갈, 그리스는 근현대에 딱히 강대국이었던 적도 없구만 왜 끌어들여.
유럽은 브렉시트다 뭐다 시끄럽긴 해도 이미 하나의 경제권이고 한국은 반도의 반토막에 갖혀있지. 통일한다쳐도 최소 십수년 이상 이익보다 비용이 더 클거고. 나라 폭망하니 자포자기하자는 비관주의는 아니지만 쉽지 않은건 현실이야. 지금도 코로나로 내수비중 높던 나라들이 크게 마이너스일때 내수비중 적어서 덜 마이너스라서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 뿐인데 잘하고 있는 줄 알고 착각하는데, 우리는 코로나도 견뎌야하지만 코로나 끝나도 미국발 경제쓰나미 한번 더 겪어야하고 그 다음 곧바로 초고령사회, 가계부채 터진다. 우리는 압축성장한만큼 압축적으로 거품이 터질거다. 뭐든지 빠르고 극단적이라는게 이 나라의 장점이자 단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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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도 요새는 폴란드에 밀림 한국이 대규모 경제투자와 한류 열풍으로 인해 더욱 부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