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모든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면
공을 던지는것처럼 우주의 모든 사건의 흐름을 알수있다고 했는데
만약에 모든게 예측가능해지는순간 그 예측을 벗어날수도있잖아
그것도 예측에 포함된거라고 예측하는순간 또 벗어나고..
무한 반복..
우주가 정해지지않고 완전히 시시각각 랜덤하게 변하는 요소도 있다고봄...?
그게 양자영학인가..
공을 던지는것처럼 우주의 모든 사건의 흐름을 알수있다고 했는데
만약에 모든게 예측가능해지는순간 그 예측을 벗어날수도있잖아
그것도 예측에 포함된거라고 예측하는순간 또 벗어나고..
무한 반복..
우주가 정해지지않고 완전히 시시각각 랜덤하게 변하는 요소도 있다고봄...?
그게 양자영학인가..
난 무조건 랜덤이라고 봄
걍 시작과 끝만 정해지고 그 사이는 랜덤이라고 본다
끝은 머라고 생각하노
소멸
난 개인적으로 라플라스의 악마가 있다고 봄. 양자역학은 모든 일이 랜덤이라곤 하지만 아직도 '숨은 변수 이론'이라고 해서 사실 양자의 운동이 랜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도 있잖아? 모든 것인 이유가 있는데 랜덤이라는 건 말이 안 되어보임 - dc App
어떻게 아무 의미 없어보이는 입자 가루들이 그저 모였을뿐인데 뭔가 의미 있는것같은 생명체라는걸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