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기술적 특이점 책, 특갤 공지 모두 정독 하고왔다.
강인공지능 개발되서 뭐 특별히 할수있는게 없잖어.
강인공지능이 다재다능하게 일처리 가능하다는데
걍 거기에 특화된 약 인공지능 만들면 되는거 아님?
강인공지능 만드는 난이도 대비 확실히 뭔가 얻을 수 있는 선물이 없다고 느껴진다.
내가 생각해본거로는.
1. 게임에 활용가능.
2. 알바 로봇.
3. 지금 음성인식보다 조금더 잘되는정도?
강인공지능, 인공의식 나와도 특별히 달라지는건 없다고 생각했다.
다 읽어 봤다면서 강인공지능 개발이 초지능 도달의 90% 인건 모르는거냐? - dc App
레커에 따르면 강인공지능 나와도 초지능 도달하는데 10년 이상 걸린다.
16년만에 초지능 도달하면 그게 쓸모가 없는거냐?? 글고 닉 보스트롬은 강인공지능 나오면 10년 내에 초지능 도달할 수 있다고 했고. - dc App
초지능 부가효과때문에 강인공지능을 원하는거 빼고는 순수 강인공지능이 막 세상을 크게 달라지게 하고 그러는건 없잖아. 그리고 막상 초지능이 나온다해도 그게 완몰가나 영생을 개발 못할수도 있는거고 그거 개발하는데 또 10년 20년 걸릴수도 있는건데
에휴 그냥 니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해라. 초지능 나와도 특별히 달라지는게 없다고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어. ㅋㅋㅋ - dc App
초지능이 여기서 원하는 기술 영생 완몰가 개발못하면 초지능 취급도 안해줄거잖아. 어차피
초지능으로 인한 부가효과가 핵심인데 그걸 빼면 우짜냐
분탕칠의도는 하나도 없는데 걍 현실이잖아. 앞으로 나올 놀쓰단은 영생, 완몰가 밖에 없다. 이거 이외는 걍 조금씩 개선정도 한거 뿐이겠지. 스마트폰이 이전 혁신이었고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냐? 초지능의 출현 자체가 특이점을 의미하는 거고 초지능이 지금 인류가 연구하고 있는 모든프로젝트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앞당겨줄텐데 그러면 완몰가, 영생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는데?
그리고 앞으로 스마트폰 정도의 혁신은 굉장히 많을 거 같은데 당장 완전자율주행만 봐도 혁신이고 ar글래서도 혁신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ar 글래는 혁신이라고 보기에는. 난 안경 끼기 싫은데.
1. 완전자율주행 혁신 인정. 그런데 이것도 강인공지능이라고 봐야하나? 이건 약인공지능 아님?
ㅇㅇ 그건 약인공지능으로도 가능한거지 앞으로 놀쓰단은 영생, 완몰가 말고도 많이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음
ㅇ
강인공지능은 지혼자 연구도 하고 사람 대역도 해줄수있는데
그거 이외에 뭔가 확 다가오는 달라지는게 없어보여서
인간이 할수있는 모든 것을 대체할 수 있음. 이것보다 더 놀라운게 있나
놀라운건 인정하는데 왜 굳이 인간안쓰고 로봇을 쓰려하는건지
생산성 높일수있으면 높여야지. 강인공지능은 모든 분야에서 생산성을 극단적으로 높일수있음. 인간보다 500배 더 뛰어난 기계가 있는데 인간쓸거야?
강인공지능이 나오면 mit연구팀이 20000년 동안 할 일을 1주일만에 해버릴 수 있는데? 당연히 걔네한테 다 맞겨야지. - dc App
아 그러면 인간이 연구하면 100년 걸릴것도 강인공지능이 연구하면 1년걸린다는거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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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가속 이게 크지 신문물 등장 시기가 존나 앞당겨짐. - dc App
정말 달라지는게 있구나. 연구가속보고 생각이 바뀌었따
쉬지도 자지도 않고 풀집중력에 모든 계산순식간에 해치우고 잊는것도 없는 연구원을 3,40년 넘게 육성할 필요도 없이 붕어빵 찍듯 찍어낼수있으면 과학가속이 엄청나지 않겠음?
그럼 암치료제라던지 현재기술로 매우 어려운 그런영역도 강인공지능한테 교육시켜서 발견해낼수있다는 소리라는거잖아. 거기에 완몰가는 덤이고
시켜야만 일하냐 안시켜도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냐의 차이지. 그 차이는 엄청 크다. 그래서 위험하기도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