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컴퓨터가
어떻게 중국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전제할수가있지
전제 자체가 틀린거 아니냐?
전제 자체가 모순이고 결론 자체도 모순인데
왜이렇게 유명한 철학자들한테 지지 받는 논증인지 이해가 안간다
참고로 이걸 반박 부정한 학자들이
마빈 민스키, 레이 커즈와일 등
중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컴퓨터가
어떻게 중국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전제할수가있지
전제 자체가 틀린거 아니냐?
전제 자체가 모순이고 결론 자체도 모순인데
왜이렇게 유명한 철학자들한테 지지 받는 논증인지 이해가 안간다
참고로 이걸 반박 부정한 학자들이
마빈 민스키, 레이 커즈와일 등
너가 시험 컨닝해서 100점 맞으면 그건 시험을 완전히 이해하고 푼거냐? - dc App
컨닝을 한사람은 중국어 방에 있는 사람이고 답안지를 준것은 컴퓨터니까 컴퓨터는 이해하고 있는거지
단순히 비유잖아. 너가 중국어를 전혀 모르지만 중국어 문제의 답지를 알고 있으면 중국어에 대한 이해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거잖아. - dc App
중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 그 컴퓨터는 중국어를 이해하지 못할거라고 단언하는게 이치에 맞지 않다는거지.
뭔소리야;; 답 같은건 단순히 비유에 지나지 않음. 애초에 이해라는 것이 단순히 암기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드리기 어려웠던거지 - dc App
그니까 너의 비유가 애초에 지나치게 비약적인 비유라 틀렸다는거야
이건 시험지 컨닝 따위에 비유할수 있는 얘기가 아님..
비약은 뭔 비약 ㅋㅋㅋㅋㅋㅋㅋ 단순히 쉽게 비유한것도 잘못된거면 김상욱도 개허접 교수겠노 ㅋㅋㅋㅋㅋ - dc App
레이 커즈와일이 특이점이 온다에 반박한 글 읽어봤냐?
중국어를 이해 할수 없으면 중국어를 애초에 유창하게 구사할수가 없겠지. 전제 자체가 이상한거다
그리고 컨닝 비유를 드는데, 중국어방에서 컨닝을 한건 컴퓨터가 알려준 답을 받아쓰는 인간이겠지.
그니까 그 이해라는 영역이 인간이 알기 매우 난해한 형이상학적 의미인거다. 나도 이해라는건 없다고 생각하고, 결국 인간들도 암기를 기반으로 한 이해했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거다. 근데 중국어방 논쟁은 그거랑은 많이 다름. - dc App
알파고가 그 어떤 인간보다 바둑을 잘두는데 그건 인간보다 단순히 이해를 잘해서 잘두는게 아님. 그 바둑의 알고리즘 패턴을 인간의 바둑에 대한 이해보다 더 단순화해서 받아드린거지. - dc App
중국어방 논증은 방안에 정작 중국어를 이해하는 존재는 없다고 하는데 그렇게 치면 인간의 뇌에도 그대로 그 잣대를 들이댈수 있다고 봄
그니까 애초애 이해따윈 없다고 내가 몇번을 말하는데 ㅋㅋㅋ - dc App
근데 이해라는 것이 인간에 기준에서 생각한다면 AI에 적용되는 이해는 그거랑은 전혀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다는거다. - dc App
알파고 얘기했듯이 단순히 알고리즘의 단순화로 인간이 하는 이해를 뛰어넘을 수 있고, 그건 인간이 인식하는 이해의 범주에서 벗어난거지. - dc App
중국어방 논증이 인간은 중국어를 이해하고 컴퓨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논증이잖아
그니까 인간의 이해랑 컴퓨터의 이해랑 전혀 범주가 다른거라니까??? ㅋㅋㅋ 굳이 인간의 불필요한 과정 자체를 줄일 수 있는게 약인공지능의 패턴인거고. 이미 약인공지능이라는 특정 분야에서는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지닌 컴퓨터는 많아. - dc App
근데 이 약인공지능이 정작 그 분야를 이해했냐고 물어보면 그렇게 답할 사람은 아마 몇 없겠지. - dc App
약인공지능은 인간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할수없음. 강인공지능만이 가능한거임
중국어방 논증을 가능하게 할 컴퓨터는 강인공지능 뿐임
그니까 그 강인공지능도 인간뇌의 이해라는 매커니즘을 따를 필요가 전혀 없다니까? 의식, 이해, 자아 등등 아직도 감도 안잡히는 그런 개념 없이 다른 방식으로 강인공지능에 도달할 수도 있는거고. 만약 인간뇌를 그대로 모방한 컴퓨터가 있으면 그것이 이해를 할수 있디고 말할 수 있겠지. - dc App
그니까 인간의 뇌를 모방하던 아니던 간에 중국어를 이해할수 없다는거 자체가 모순이고 오류라고. 내가 강인공지능이 인간하고 똑같은 의식을 가질거라고 말한적없다.
중국어방 논증은 컴퓨터가 의식을 가질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철학적인 주제를 담고 있는데 짱꼴라 언어는 그냥 비유일 뿐이고 결론은 인간처럼 대화하고 감정을 표현할줄 아는 튜링을 통과한 인공지능이 사실은 인간과 같은 감정이나 생각을 가질수 없고 그냥 껍데기가 흉내만 내는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거임.
의식이 없음 준국어방은
의식이 없는 방이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게 애초에 불가능할수도 있음.
중국어는 유창하게 하는데 의식은 없다라.. 애초에 그게 가능할까?
Ai는 특정분야에서 의식이없어도 사람을 능가함
그건 특정분야고 언어는 다른거임 그래서 튜링테스트가 만들어진거고
튜링테스트는 2014년에 통과사례있음
그건 아는데 아무도 진정한 의미에서 튜링을 통과했다고 인정안함
튜링테스트는 인간이 보기에 인간같은것을 인간에 준하는 지능이 있다고 간주하는것임 그리고 gpt-3는 전문가들이 인정할만한 진정한 의미의 튜링테스트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힘 이미 전자의 의미의 튜링테스트의 성능은 gpt-3 는 넘어섰음
애초에 쓸모없는 이론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거 AI가 흉내내서 하면 AI가 중국어를 모르는지 아는지 인간이 알 수가 없다며 - dc App
그래서 심리학 주입한 AI가 중국어방 논증 깨뜨렸다고 들었는데 - dc App
블랙박스라서 문제가 됨 원리를 모르면 마술봉과 같아서 발전하거나 예측할 수가 없거든 지금 DNN기술이 딱 그 짝이긴 함 정확한 원리를 모르니깐 해봐야 아는거고 gpt-4의 패러미터를 10배 100배 1000배 늘리고 데이터를 10배 100배 1000배 늘렸을때 성능향상이 얼마나 이뤄질진 전혀 예측할 수 없음 해봐야 얼마나 성능 향상이 이뤄졌는지 알 수 있는거임
gpt-3에 비해서
주관적인 의식이 없더라도 객관적으로 볼때 모든 기능을 잘 수행해낸다면 지능을 가진거지. AGI가 그런거고. 자율주행차는 그 시작점이라고 본다. 자율주행차는 의식은 없지만 최소한 곤충이나 파충류 수준의 상황대응 능력을 갖는거지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채 인간보다 더 지능적인 일들을 무궁무진하게 해낸다면 의식이란 꼭 필요한 것인가?
제일 큰 문제가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채 인간보다 더 지능적인 일들을 무궁무진하게 해낼 수 있을지 모른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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