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이만한 발전은 대단한일 맞지만 자율주행은 약 인공지능영역 아니야?완전 자율 주행 빨라저도 결국 강인공지능 개발은 요원한데 왜 AGi도 곧이라는 특붕이들 많은지 모르겠음 강인공지능이랑 약인공지능이랑 다른 영역 아님???
댓글 12
강인공지능의 선행조건이 약인공지능 아님? 그런 약인공지능이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데 그런소리가 나올 수 있는거지 물론 그렇다고 단기간내에 뚝딱하고 나오는건 아니지만(그렇다고 또 아니라고 단정짓기도 힘듦) 어차피 강인공지능이랑 약인공지능은 인과관계에 있는거라고 볼 수 있는거잖슴? 다른영역이라고 치부할 순 없는거지
익명(218.148)2020-10-23 03:49
답글
글쿠만 기대하는 특붕이들 눈치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강인공지능이 워낙 요원하고 약인공지능이랑 다르다는 전문가들 말 듣고 엄청 실망했어서....좀 덜 기대하려고 했는데 납득이 가네
익명(223.39)2020-10-23 03:51
여기 극 낙관주의자들 모임임
익명(222.111)2020-10-23 04:13
답글
극 현실주의자들이 예측해서 내놓는 결과물들의 집합체인데 뭔소리임
익명(49.167)2020-10-23 11:35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해진다는 건 기계도 상황파악능력과 인지능력이 생긴다는거임. 인간을 포함한 동물들의 의식과는 달라도 기능적으로는 그것을 능가할 수도 있고.
지금의 약인공지능들은 실제 물리적 현실이 대한 인지, 대응능력이 없거나 낮은데 자율주행은 그 자리를 채워주는거고 강인공지능으로 갈 수 있는 큰 도약이라고 봐야함
익명(1.239)2020-10-23 05:03
답글
전문가 시스템이나 현재의 약인공지능들은 인간의 지적인 영역을, 자율주행차는 인지, 반응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고 그럼 감정을 제외하고는 인간의 능력 상당부분을 감당할 수 있게 되는거고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생활용 로봇 상용화의 탄탄한 기술적 기반이 되는거임
익명(1.239)2020-10-23 05:09
답글
그렇게 인공지능이 물리적 상호작용이 가능해지면 VR, AR을 통해 수집될 수많은 인간 상호작용 데이터를 통해서 인간의 감정을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는 감정표현능력도 사람 뺨치게 구현할 수 있을거임. 즉 늦어도 10년 이내에 실제 의식이나 감정은 어려워도 겉보기에는 인간과 흡사하거나 거의 모든면에서 능가하는 AGI를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되는거지
익명(1.239)2020-10-23 05:15
답글
벤 괴르첼 같은 경우는 AGI는 2025~2027년쯤에 가능하다고 하면서 더 기상천외하고 특별한 알고리즘 없이도 이미 나온 알고리즘들과 약인공지능들을 잘 묶어 통합할 수 있다면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실제로 인간이나 지능적 동물들의 뇌도 다양한 기능들을 하는 뉴런들의 수직연결망을 수평연결망으로 통합 연결하는 식으로 구성됨
익명(1.239)2020-10-23 05:22
답글
포유류와는 뇌의 구조나 구성이 다른 조류들 중에도 까마귀같은 지능이 높은 조류는 수직연결망들과 통합-수평적 연결망이라는 거시적 특징이 유사하게 관찰됨. 즉 인공지능도 그런 방식으로 범용적인 기능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물론 그걸 통합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윤곽은 잡힌다는거지
강인공지능의 선행조건이 약인공지능 아님? 그런 약인공지능이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데 그런소리가 나올 수 있는거지 물론 그렇다고 단기간내에 뚝딱하고 나오는건 아니지만(그렇다고 또 아니라고 단정짓기도 힘듦) 어차피 강인공지능이랑 약인공지능은 인과관계에 있는거라고 볼 수 있는거잖슴? 다른영역이라고 치부할 순 없는거지
글쿠만 기대하는 특붕이들 눈치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강인공지능이 워낙 요원하고 약인공지능이랑 다르다는 전문가들 말 듣고 엄청 실망했어서....좀 덜 기대하려고 했는데 납득이 가네
여기 극 낙관주의자들 모임임
극 현실주의자들이 예측해서 내놓는 결과물들의 집합체인데 뭔소리임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해진다는 건 기계도 상황파악능력과 인지능력이 생긴다는거임. 인간을 포함한 동물들의 의식과는 달라도 기능적으로는 그것을 능가할 수도 있고. 지금의 약인공지능들은 실제 물리적 현실이 대한 인지, 대응능력이 없거나 낮은데 자율주행은 그 자리를 채워주는거고 강인공지능으로 갈 수 있는 큰 도약이라고 봐야함
전문가 시스템이나 현재의 약인공지능들은 인간의 지적인 영역을, 자율주행차는 인지, 반응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고 그럼 감정을 제외하고는 인간의 능력 상당부분을 감당할 수 있게 되는거고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생활용 로봇 상용화의 탄탄한 기술적 기반이 되는거임
그렇게 인공지능이 물리적 상호작용이 가능해지면 VR, AR을 통해 수집될 수많은 인간 상호작용 데이터를 통해서 인간의 감정을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는 감정표현능력도 사람 뺨치게 구현할 수 있을거임. 즉 늦어도 10년 이내에 실제 의식이나 감정은 어려워도 겉보기에는 인간과 흡사하거나 거의 모든면에서 능가하는 AGI를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되는거지
벤 괴르첼 같은 경우는 AGI는 2025~2027년쯤에 가능하다고 하면서 더 기상천외하고 특별한 알고리즘 없이도 이미 나온 알고리즘들과 약인공지능들을 잘 묶어 통합할 수 있다면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실제로 인간이나 지능적 동물들의 뇌도 다양한 기능들을 하는 뉴런들의 수직연결망을 수평연결망으로 통합 연결하는 식으로 구성됨
포유류와는 뇌의 구조나 구성이 다른 조류들 중에도 까마귀같은 지능이 높은 조류는 수직연결망들과 통합-수평적 연결망이라는 거시적 특징이 유사하게 관찰됨. 즉 인공지능도 그런 방식으로 범용적인 기능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물론 그걸 통합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윤곽은 잡힌다는거지
오...헐 친구야 통합-수평적 연결망 관련자료소스 공유 가능하냐? 사이트라든지 책이라든지
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0148
말한마디 못꺼내는새끼들이 비추만박고 튀는게 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