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몰입 가상현실의 상용화가 나올 것인가? ㅇ
생명공학 혹은 기계공학의 발전으로 수명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가? ㅇ
강인공지능의 개발과 관련 기술 상용화가 가능한 것인가? ㅇ

특이점이 오기 전에 의학기술의 발달로 지속적인 수명연장이 가능한가? X
- 의학의 발달은 지속적이지만 특이점 이전까지는 센세이션 급의 큰 변화는 없을 가능성이 농후함
- 개체별 유전병이나 사고사, 타고난 수명 등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변수가 있기에 더더욱 가능성을 따지기 힘듦

특이점이 도래하는가? ㅇ

2020년 기준 2030들이 특이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가? △
- 현재로선 알 수 없음


특이점은 온다
기술은 느리지만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개발과 연구가 이뤄지고 있기에 반드시 온다

하지만 그게 현 세대들의 살아생전일지 아닐지는 어떤 변수가 작용할지 알 수 없으므로 단언할 수는 없다


무조건 21세기 안에 특이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거나
의학의 힘으로 특이점이 올 때까지 수명을 연장하면 된다고 하는 것은 유사과학 신봉자 혹은 싸이비 종교인이나 다를 바가 없다


무조건 네거티브로 분탕치는 선형충들도 씹극혐이지만 현실도피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특슬람들도 씹극혐임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