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은 퀀텀에너지연구소와 권영완 교수에게 상표 등록과 특허 정보제출서, 사업목적 추가 등에 대한 입장을 묻기 위해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앞서 퀀텀에너지연구소는 8월 2일 기자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공식적인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만 밝혔다. 권 교수는 8월 3일 이메일로 "(학계 검증을) 차분히 기다리는 것이 더 중요해 보인다"며 말을 아꼈다.
퀀텀에너지연구소는 연구 외적인 부분에 대해 언급을 극도로 아껴왔다.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는 최근 언론에 "LK-99 검증 대응 외에 다른 이야기는 자제하고 있다"며 "과학적인 부분 외 대응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얘 퀸텀에서 짤린거 아니냐? ㅋㅋ
학계 검증 차분히 기다려 -> 다 반박당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