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는
상처줄 상대, 상처받을 상대가 없을 때가 되어서야 성립가능하다.
우리는 평등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불평등을 원치 않는 것이다.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 평등이어야할 필요는 없다.
그저 불평등의 존재요건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해결가능하다.
그렇다.
비교대상이 없으면 불평등은 존재불가능.
인류가 진정으로 불평등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바란다면,
아래의 2가지 선택지를 가진다라고 할 수 있다.
본인을 제외한 모두를 제거하여 유일한 존재가 된다.
다른 하나는, 모든 지능체가 물리적,신경적 결합을 통해 단일개체화하는 것.
지금까지는 전자의 방법만이 가능했지만,
기술적 특이점은 우리에게 후자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그런 세상이 언젠간 있을거라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들뜨고 편안해짐
ㄴㄷㅆ - dc App
그 때 쯤이면 인류라기보단 초지능에 융합되는 형식이려나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열등감 표출할바엔 산에 움막짓고 살길
은하의 정보를 통괄하는 존재. 정보통합사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