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이 나온다면 냉참 할 필요없고,
단순히 세포 단 1개로 사람 그대로 복구 가능할까 ? (모든 기억 포함 세포 하나까지 모두다)
난 될꺼 같음
어떻게든 모든 자체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살아 있을적의 데이터를 계산해 내는거임..(확률)
다른 특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
아무리 초지능이라도 무리라고 보냐 ?
초지능이 나온다면 냉참 할 필요없고,
단순히 세포 단 1개로 사람 그대로 복구 가능할까 ? (모든 기억 포함 세포 하나까지 모두다)
난 될꺼 같음
어떻게든 모든 자체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살아 있을적의 데이터를 계산해 내는거임..(확률)
다른 특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
아무리 초지능이라도 무리라고 보냐 ?
불확정성원리 때문에 안된다니까 - dc App
니가 지금 안된다는게 미래엔 됨
내가 안된다는게 아니라 양자역학의 근본을 이루는 원리인데.. 이 좆병신같은 우주 꼬라지가 모든 정보를 알아서 완벽한 미래 예측이나 과거 시뮬레이션하는게 안되도록 되어있음 - dc App
200년전 가장 권위있는 과학자들도 물리학은 이제 끝났고 공식 몇줄 추가하는것만 남아있을거라 확신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진걸 보면 앞으로도 어찌될지 모름 - dc App
ㄴ그거야 일상적으로 접하지 못했던 미시세계나 광속에 가까운 좌표계에서 새로운 패라다임전환이 일어난거고... 지금와서 갑자기 일상세계에서 뉴턴법칙의 중력을 거스르거나 관성을 무시하거나 그런 기술이 사용되진 않잖음 - dc App
언젠가 갑작스레 새로운 물리 이론이 발견되고 발전한다 한들 그건 지금은 전혀 생각지못했던 새로운 분야에 대한 이론일것이지 우리가 이미 수없이 다루고 논해왔던 양자역학을 완전히 뒤집을 내용은 아닐것임 - dc App
그게 될때쯤 뭐든 됨
확답은 못하겠지만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본다. 시간을 회귀할 수 있는 법칙이라도 발견하는 게 아니라면 말이지. 소멸한 것에 대한 완전한 복구는 발달된 지능 그 자체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세포 하나로 동일한 유전자의 인간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완전 복구는 어렵다. 물론 무한에 가까운 시뮬레이션 능력이 있다면 복구하고자하는 동일한 경우의 수를 연산해낼 수는 있겠지만 그게 과연 다른 무수한 경우들 속에서 복구하고자 하는 그것과 100% 같은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다. 판단을 하려면 100%의 정확한 정보가 있어야하고, 그런 정보가 있다면 굳이 시뮬레이션 할 필요가 없다.
불확정성 때문에..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