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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정신병&애정결핍&열패감


이거 집합체가 분탕임

패드립이나 찍찍 싸대는게 정상이라고 보냐?

그 행동 뒤에는

"관심 받고 싶어. 여긴 나보다 모자란 애들이 있는 곳이니까. 놀리고 욕하고 괴롭혀야지. 내가 당해왔던 괴롭힘들이니까 분명 여기 얘들도 괴로울거야."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을 거임 ㅇㅇ

그 있잖냐 학창 시절에 인싸와 아싸, 평범한 애들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도 끼지 못하는 애들.

인싸한테 놀림감. 장난감. 병신같은놈. 모자란애.

이런 취급 받으면서도 끼고 깊어서 안달란 애들.

인싸한테 병신아 욕먹고 뒤통수 얻어맞고 아싸한테 해코지 하는 애들

나는 아싸랑 달라 적어도 나는 '인싸'야

이렇게 되새기면서 자위하는 애들.

지가 아싸들이랑 놀아준다고 착각하는 애들.

정작 본인이 동정 받는걸 모르는 애들.

쟤네들이랑 다를 거 없어 허구한날 분탕치는 애들은

그냥 불쌍한 병신들이야

잘나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자신만의 취미를 가지지도 못할 평생을 저렇게 살 친구들이야.

그냥 무시해 관심주지마.

이런 분탕 글들은 적당히 하루 지나면 여기 파딱이 삭제해주셈.

많지 않으니까

하지만 분탕이랑 특이점이 관해 다각도적으로 바라 보는건 구별해야함;;

가끔 논리적이고 비관적인 질문에 너무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있어

그 부분은 자제하자

기술 발전은 지금까지 비선형적 그래프를 그려왔음.

19세기 1년이랑 현재 1년이랑 다르다고

너무 마음 졸이지 말고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