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인 벤자민 플랭클린이


1773년 친지에게 보낸 편지에서


인체 사후 보존술에 대한 그의 관심이 드러남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을 먼 훗날 미래에 소생시킬수 있게


미라로 보존하는 방법을 고민 하는 자네에게 인류애가 느껴진다


나에게도 한가지 소망이 있다


임종 순간에 포도주 통속에 잠들어 있다가


100년후 햇살속에서 눈을 뜨며 깨어나 발전된 세상을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시대는 이제 막 과학의 발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으니


현재로선 요원한 이야기겠지





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내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