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석사 준비하면서 요즘 관심사가 암이랑 crps 루게릭병 같은 난치병인데
특히 암은 정말 정복될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병인데 환자는 너무 많음 길가는 10명에 하나꼴일걸
근데 2010년대 들어서 면역항암제의 등장으로 지미 카터 그 늙은이가 흑색종 뇌전이 말기를 4개월만에 완치하고 한국에선 김한길 전 대표가 폐암 말기를 완치해 화제였지 노벨상도 나오고
심지어 중입자 치료 붕소 중성자 치료의 발달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나노로봇의 발달로 진단 치료 뿐 아니라 인간 게놈의 완전 해독에도 불이 붙었고
언제쯤 암은 정복될까
학계에서는 2030년경을 암이 사람을 죽이지는 못하는 일반 만성질환급으로 떨어지는 시기로 보고 2050년경을 암의 완전 정복 시기로 보던데
내가 정확히 예상했을땐 사람을 죽이지 못하는 일반 만성질환이 되는 시점은 상대적으로 약한암에 속하는 갑상선암 유방암 전립선암은 정말 몇년 머지 않았고(실제로 이 세 암은 4기도 10년 이상 거뜬한 사람이 많을 정도로 많이 발전함)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같은 보통암은 2020년 말, 췌장암 뇌종양 간암 폐암 같은 강력한 암은 2030년 초~중기 특히 췌장암 뇌종양은 좀 더 걸릴것 같고
완전 정복 시기는 각각 2040년 초~중기, 2040년 말, 2050년 초~중기로 예상한다
섣부른 판단은 좀 위험하지만 대강 니 예측이랑 비슷할것 같은데
나도 니랑 생각이 같다 이번에 몇개 더 큰 발견한거 보면 꽤나 희망적으로 보임
요즘 기술속도가 예전이랑 같은줄아나 2045년에 모든 인간은 진화한다 그런 시시껄렁한 예상은 접어
2030년 한번 보고오면 놀라 자빠질듯
보수적인 예측이라고 본다.그렇다고 급진적 예측이 훨씬 빠를거라고 보지도 않고....그 중간쯤..5년정도 일찍...
2030년대에 전부 만성질환화 되고 40년대에는 아예 뿌리를 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