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04년생) 남자 기준으로 말함.

벌써 테슬라가 최소 3단계 수준인 완전자율주행베타 발표했고 구글 웨이모는 거의 4단계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그리고 점점 키오스크의 사용이 확대되면서 무인 아이스크림점, 무인 주차장, 무인 빨래방등이 많아짐. 또, 이번 코로나로 노동대체가 더 빨라지고 있음.

그리고 뉴럴링크도 개발중임.

이렇게 노동대체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싸면 1000만원에서 비싸면 1억까지의 비용을 지불해서 대학을 갈 필요가 있을가라는 생각이 듬.


대학을 간다는 기준하에 급식들은 거의 2020년대 막바지에서 2030년대 초에 사회에 진출함. 


이쯤되면 지금보다 더 많이 노동대체가 되어있을 것이고 아마 완전 자율주행도 상용화 되어있을 거임.


대학을 나오는 시점에서 일반적인 학사의 지식을 가진사람과 고졸의 지식을 가진 사람의 차이가 크게 있을까?


어차피 대부분의 일자리는 인공지능이 다 차지하고 있을 꺼고 차후 뉴럴링크를 이용해서 지능증강도 가능 할텐데 굳이 2020년대 중반에 돈을 저렇게 써서 대학에 갈필요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결론:돈 ㅈㄴ 내고 대학가봤자 고졸이랑 똑같이 취업 못한다. 차라리 고졸로 편돌이라도 하면서 기본소득제 전까지 돈 모아놓는게 이득일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