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 같은 과거의 혁명들을 봐라!

분명 당시 사람들은 이제는 평등해지겠지! 하는 기대감에 차 있었을거다

그치만 현실은 또 다른 양극화가 기다리고 있었지! 

전의 귀족이 위치랑 이름만 바껴서 활동 한거다!

특이점이 오더라도 또 다른 사회 권력이 나타날거다 사람들은 노력 했으니 당연하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정당화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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