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생각하는게 전부 다르기때문에 이상향도 다를 수있음. 아이러니하게도 개인의 이상향은 각자가 꿨던 꿈에 들어있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 수십년간 살면서 본인이 꿨던 꿈중에 환상적인 꿈들이 있을꺼고 이것을 다시 경험만 할수있다면 이만한 판타지가 없다고 봄.
꼭 꿈이 아니더라도  어릴때 행복했던 기억들도 리플레이된다면 이는 판타지의 끝판왕이 될꺼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