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쯤부터 이 영상에 소개되는 데이비드 피어스란 인물이 있다.
우리나라엔 별로 소개가 안됐지만,
특이점주의를 진지하게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세계적으로 반출생 담론을 확산시킨 데이비드 베나타보다 자기는 생물체의 자연적 본성에 대해서
더 비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는 유전자 편집만이 고통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 미래가 실현되기 이전까진 자기는 결코 아기를 갖지 않을 생각이라고도 하고
(근데 이미 나이가 꽤 지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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