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이 2000년대 초반까지는 잘 맞췄지만 2010년 이후부터는 점점 뇌절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실제로 2010년에 다가올거라고 예상한 기술들 역시 상용화는 커녕 아직 개발단계에 놓여있거나 그러지 못한게 대부분이다

고로 내가 딱 정리해준다 2010년대이후부터는 레커의 예언+20년이라고 보면 꽤 정확할 것이다

그럼모두 2065년까지 무사히 존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