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손실 최소화, 정보처리량 증가
정보처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데이터의 송수신을 기반으로 하는연산과정인데, 이 모든 과정은 반도체를 매개로 전자의 이동으로 일어나고 전자의 이동은 필연적으로 저항이 생겨 발열이 생김. 데이터센터에 항상 에어컨이 가동되거나, 발열을 낮추기 위해 냉각수를 사용해야 하므로 강가 혹은 바다 주변에 만드는 이유. 초전도체가 상용화되면 이 과정에서 저항을 0으로 만들 수 있기에 발전소를 통해 생성된 전력이 송전 과정에서 손실되지 않을 뿐더러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도 발열이 생기지 않아 발전량 그대로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음
2. 지구 온난화 해결
쓰려고 했는데 시발 졸려서 자러감
- dc official App
통신비 내려가나요?
???: 수입이 남으면 틀림 없이 요금을 내릴겁니다.
나는 상온 상압 초전도체 개발과 지구 온난화 해결 사이에 간극이 엄청 크다고 생각함. 발전소 송전 손실이라 해봤자 오더 차이도 안나고, 이미 어마어마하게 뿌려졌으며 당장 10년 동안 뿜어내는 온실가스가 큰 문제라서. 상상초-지구온난화 해결 이라는 주장이 무슨 얘기인가 듣고싶음.
간단함 배터리 혁신으로 화석연료는 사실상 도태됨 요리 난방 냉방 온수 인간과 직결된 모든 생활방식이 전기로 통일될거임
당연히 차도 전기차가 대체할거고 발전도 태양광과 풍력의 효율이 대폭상승함
거기에 핵융합의 실현도 소폭 앞당겨지고 그렇게 되면 인간은 전기가 남아도는 세상이 올거라 더욱이 화석연료는 지구상에서 완전히 도태될거임
상상초로 대체에너지가 효율이 좋아진다 한들 당장 배출되는 온실기체 양이 중요한거고, 탄소포집 및 저장 말고는 현재 온난화를 해결한다고 볼수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