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손실 최소화, 정보처리량 증가
정보처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데이터의 송수신을 기반으로 하는연산과정인데, 이 모든 과정은 반도체를 매개로 전자의 이동으로 일어나고 전자의 이동은 필연적으로 저항이 생겨 발열이 생김. 데이터센터에 항상 에어컨이 가동되거나, 발열을 낮추기 위해 냉각수를 사용해야 하므로 강가 혹은 바다 주변에 만드는 이유. 초전도체가 상용화되면 이 과정에서 저항을 0으로 만들 수 있기에 발전소를 통해 생성된 전력이 송전 과정에서 손실되지 않을 뿐더러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도 발열이 생기지 않아 발전량 그대로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음


2. 지구 온난화 해결

쓰려고 했는데 시발 졸려서 자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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