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의 과거나 김현탁 교수의 행보, 권영완 교수의 행보 등을 종합하면


스캠은 100프로 아니고


결국


1) 착각이거나


2) 신물질이거나


3) 새로운 제 3 의 초전도체 이론이거나


이 세 가지 중 하나인데


확률에서 절대라는 것은 없음.


천동설 때 지동설 주장이나


양자 역학을 죽을 때까지 부인한 아인슈타인이나


과학이란 끊임 없이 검증하고 실패하고 이론 수정하고


인류의 역사는 이렇게 흘러갔음


조심스럽게 희망적으로 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