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되게끔 만들수잇음여?
만약 그 방법을 애초에 알고, 레시피 상 그거대로 만들었다면
이석배, 김지훈 > 만든놈
권영완, 김현탁 > 이론가, 설명가 (둘다 후발주자)
특허말고 논문에서는 황화구리를 애초에 염두에 안둬서 서술해도 되지않나?
즉, 중국에서 만든 공법이 레시피랑 어긋나는게 있어서 황화구리 많이 난들어놓고 땡깡 쓸 확률은??
만약 그 방법을 애초에 알고, 레시피 상 그거대로 만들었다면
이석배, 김지훈 > 만든놈
권영완, 김현탁 > 이론가, 설명가 (둘다 후발주자)
특허말고 논문에서는 황화구리를 애초에 염두에 안둬서 서술해도 되지않나?
즉, 중국에서 만든 공법이 레시피랑 어긋나는게 있어서 황화구리 많이 난들어놓고 땡깡 쓸 확률은??
논문에서 제시한 범위가 너무 넒어서 문제 생기는게 이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