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만 뜨는 샘플

-> 다른 기관에서 반자성체/강자성체 등으로 재현 가능하다고 결론


2. 아카이브 논문에서 0에 가까운 저항

-> 구리보다 100배 큰 저항으로 밝혀짐


3. 저항의 짬프

-> Cu2S의 상전이와 착각했을 가능성 제시


=======여기부터는 초슬람 후기 (현재)======


4. 전류 흐르면 부양한다는 사진

-> 흑백 캡쳐사진이라 진짜 떴는지 전선에 의해 부양 중인지도 확인 안됨


5. 저항이 0이라는 박막

-> 막상 자화율 측정하면 평범한 반자성체. 온도도 안 알려줘서 극저온인지 상온인지도 모름


6. 전압을 가하면 반자성이 강하게 난다는 '본문'

-> 얜 근거도 데이터도 없음. 특허에 있는 글 쪼가리가 전부임.




이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