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논문자체가 저질인데다.


레시피도 신뢰할 수 없고..


빠진부분도 많고...


특허니 한국논문이니 연구참여자 개인논문들 각각 다 뒤져봐야 하고...


쉬운 줄알고 덤벼봤더니 특허/한국논문보니 개노가다 해야 하고...


뭐하러 이 고생하고 입증하려고 함...


나중에 제대로 된 논문 올라오면 그 때 해도 안 늦는데..


보니 한국은 이미 양산 연구들어갔다는데...


자본 안되면 양산연구도 안되는데...


이 시간에 관련 이론 더 보고 


자신들만의 레시피나 신물질 찾는게 훨씬 이득임.


다만 자본 많은 기업들은 다들 할거라 봐.


아르곤 연구소 정도로 빠방한데면 한국연구진처럼 3~4주 걸려서 샘플 확보하고 제대로 도전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