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발전하는 정보화의 시대
딥 페이크, 사진 조작, 정보 통제
이렇게 여론이 형성될 때 개개인은 어떤 목적으로 글을 쓰는지 모르는 상태

그런 상황에서 속임수는 판단하기 힘들어짐

진짜 이런 대규모 정보를 받아 들일 때 어느 정도 판단하고 걸러낸다 하더라도 그것이 속임수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밝히기 힘들어짐

이런 상황이 올 때 마다 그걸 어떻게 바라보고 판단할지 연구한 책이 있음

속임수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산타페연구소 속임수연구회 지음, 브룩 해링턴 역음

이 책에서는 인터넷 여론에서 정보를 속이는 사람을 연구했는데

숨기기(실제를 숨기는 행동)

가장: 자신의 특징을 숨기는 행동
재포장: 새로운 특징을 보태거나 예전에 있던 특징을 없애는 행동
현혹: 예전에 특징을 숨기거나 대안적인 특징을 보태는 행동

속이기(거짓을 보이는 행동)

모방: 다른 사람의 특징을 흉내 내는 행동
꾸밈: 새로운 특징을 만들어 내는 행동
유혹: 대안적인 특징을 만들어 내는 행동

이렇게 설명했을때 이번 정보도

자신을 숨기는 가장(정보 주장자)과 정보에 새로운 특징을 보태는 재포장(ppt)으로 설명을 꾸미고(황회구리에 대한 주장) 다른 사람을 모방(김현탁)해서 정보를 퍼트린 거임

이렇게 재성성된 정보는 퍼지면서 새롭게 여론을 현성하게 됨

앞으로도 이런 일에 조금 경각심을 가진다면 한번 일어보는걸 추천함
Ai가 생성하는 정보화의 시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