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자기 자신을 믿고 한 우물만 판 석배형을 보니
나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
나도 묻어 뒀던 내 꿈을 향해 다시 달리기로 결심했어.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의대를 갈지 이공계에 남을지 결심하던 애들도 이제 미련 없이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달리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
석배형 감사합니다. 저도 제 꿈을 꼭 이룰게요.
나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
나도 묻어 뒀던 내 꿈을 향해 다시 달리기로 결심했어.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의대를 갈지 이공계에 남을지 결심하던 애들도 이제 미련 없이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달리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
석배형 감사합니다. 저도 제 꿈을 꼭 이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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