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충 시발아 ㅋㅋㅋㅋㅋ 가 아니라

나는 내용이 방대한 특허의 등장으로 착각의 가능성은 0이 된 거라고 봄

지금 상전이는 황화구리, 부양은 강자성으로 여차저차 착각해서 아카이브 논문은 쓸 수 있음

그런데 저항0이 나온 국문논문과

LK99에 전류를 흘려주니 완전 부양을 했다
주변 자기장에 따라 자성이 변한다
전류를 흘려주니 초전도체가 돼서 저항이 엄청 줄어들었다

이런 내용들이 담긴 특허는 착각으로 못 씀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닌데도 지훈아 LK99가 전류 흘려주니 둥둥뜬다! 자성도 변하고 저항도 0이네! 찍어찍어 ㅇㅈㄹ하고 있었단 건

납중독이 아니라 매일 환각제파티를 했다고 봐야 가능한 착각임

물론 그럴리가 없으니 만약 초전도체가 아니라면 저 특허와 논문의 수치나 서술들은 싹 다 작정하고 가라로 쓴 거란 뜻이지 ㅇㅇ

그럼 그 때부턴 퀀텀은 그냥 사기꾼임(뭐 김현탁은 속아넘어갔다 보자)

그래서 난 이제 사기냐 진짜냐만 남았다 생각중임

사긴데 돈은 어떻게 버냐고? 방법은 뭐 있겠지

저렇게 사기는 안친다 어쩌구 하는데, 한국 중소기업에서 갑자기 과학의 몇단계를 뛰어넘어서 상상초가 튀어나온단 확률보단 높은 건 사실이잖아.

저 내용들은 착각으론 절대 못 쓴 단게 중요한 거지

누군가에겐 역시 사기였구나!고 누군가에겐 퀀텀의 행적을 보니 사기일린 없다 그럼 진짜인가? 라고 하게 되는 전개라 생각함



전세계가 보기에 아니라고 하는 중이지만, 뭔가 세상이치에 맞추면 맞는 거 같단말이지...

이젠 진짜 그냥 8월말까지는 기다리는 거 말곤 없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