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MOU에 상온상압 초전도체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고 딱 적혀 있어.


국회감사 받을 텐데,  이 허황된 주제로 연구비가 할당되서 사용되었는데 사기였다? 몇몇 수갑차야할 일이야.


즉, 한전공대는 이미 다 검증이 끝났고 정부에서 이 프로젝트가 상용화를 연구할 수 있는 장비를 가진 한전공대에서 진행되게 조율했다고 밖에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한전공대가 공식적으로 초전도체다라고 말못하는 건 얘네가 공대이기 때문에 스스로 개발한 신소재가 아닌 이상 이걸 검증해줄 권위가 없는 것과


논문발표 엠바고도 영향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