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MOU에 상온상압 초전도체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고 딱 적혀 있어.
국회감사 받을 텐데, 이 허황된 주제로 연구비가 할당되서 사용되었는데 사기였다? 몇몇 수갑차야할 일이야.
즉, 한전공대는 이미 다 검증이 끝났고 정부에서 이 프로젝트가 상용화를 연구할 수 있는 장비를 가진 한전공대에서 진행되게 조율했다고 밖에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한전공대가 공식적으로 초전도체다라고 말못하는 건 얘네가 공대이기 때문에 스스로 개발한 신소재가 아닌 이상 이걸 검증해줄 권위가 없는 것과
논문발표 엠바고도 영향도 있다고 본다.
이게 희망편이긴 한데...
우리나라 대학 돈 안되는거에 관심 안가지는거 생각하면 어느정도는 될거라는 생각이 있지 않을까
이걸 상온상압초전도체 주제로 연구는 검증없이는 절대 진행될 수없어. 지금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런 분위기 이지만, 영구동력하고 거의 동일한 수준의 떡밥이야. 즉, 이름밖고 갔다는 건. 검증은 끝났다는 얘기임.
공대인거랑 검증이랑 뭔 상관이노 에너지 특화 대학교기도 하고 교수들이 중요한거라 ㄱㅊ다
검증은 이과 영역이야. 물리/화학. 공학의 영역이 아님. 응용을 연구하는 곳이지 어떤 물질이 어떤 것이다 이런 걸 연구하는데가 아니야.
근데 거기 기초과학 분야 교수들도 많을텐데 기초과학 안 가르칠거 아니잖아?
내가 다니던곳도 기초과학쪽 과가 따로 없는데 교수는 있었음 랩도 있고
그러면 경달햄은 왕따당하는 거냐
한전공대가 국립이라고 =정부에서 학교활동까지 관리 한다고생각하는건 무식함의 극치네
예산 배정 국회에서 다 정해. 따라서 국민세금 어떻게 썼는지 다 국회에서 감사들어가.
한전공대는 관리까진 모르겠고 개입 많이 될 걸 그래서 논란이잖아
정치 음모론 거르고 국립대 포함 국립기관들 껀수잡히면 국감 쳐맞는건 매년있는 연례행사인걸...
그때 수출규제 이슈때 정부에서 소재 개발 관련 기업, 연구소 모니터링 하는 프로세스 있는거 얼핏 봤는데... 4차 산업혁명 어쩌고 신 성장 동력 어쩌고 하면서 비밀리에 한전공대 같은거 만들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