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특갤에 지난주에 유입되서 도파민 최대치로 터져서 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쳐지네


문득 지난번에 현탁햄 인터뷰가 마음을 울리는거 같아서


다시 듣고 밑줄 좀 쳐볼라고 글좀 땄다


정리하고 있자니 현탁햄의 순수한 동기가 마음을 다시 울리네


솔직히 현탁햄이 석배팀한테 속았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현탁햄의 동기만큼은 순수 그 자체다





링크로 들어가서 음성들으면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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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탁 - sbs인터뷰 

연구참여 교수가 직접 답했다.."초전도 아니면 설명할 방법 없어" (현장영상) / SBSSBS가 상온 초전도체를 합성했다고 발표한 논문 참가자와 화상 인터뷰를 했습니다. LK-99 합성 관련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린 김현탁 미국 윌리엄앤드매리대학교 교수는 인터뷰에서 "초전도 현상이 아니면 해당 물질의 현상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며 "데이터가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youtu.be

https://youtu.be/xxCKptgBEi4








김용태 : (LK99연구에)언제참가하신거죠


김현탁 : 2021년에 그 연구팀하고 컨텍이 됐어요. 그쪽팀에서 이제 제가 이런 논문을 썼기때문에 아 상온초전도 전문가가 한국에 있구나 하면서 연락이 와가지고 알게되다가, 저는 ETRI에 있었잖아요.(네네) 그 ETRI에 있기때문에 참여를 할수없게되있는거에요 그러다가 인자 그렇게하면서 알고있다가 올해 올봄에 그 발표를 했어요 발표를 하면서 저한테 한국논문에 발표를 알고 이게 당신을 어떻게 믿느냐 안믿느냐 이런형태로 질문도 저한테 이 논문을 평을 해달라 그래서 그말은 이것이 초전도 맞느냐 안맞느냐라는 답을 듣고 싶은 거예요, 초전도 전문가로부터 그래서 내가 맞다 그러니까 기분좋잖아요 그리고 또 내가 코멘트를 주잖아요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코멘트를 한 10개쯤 줬어요

아카이브에 올리는데 영어레포트같은걸 썼어요 그래서 이거는 레포트같은거고 영어도 많이 떨어져 있고 하니까 이거갖고는 안된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그럼 교수님이 좀 쓰세요 이렇게 된거죠

저는 이분야 전문가니까 그럼 좋다 데이터 다 가져와라 이래갖고.. 이제 그래서 제가 논문을 쓴겁니다


김용태 : 그래서 그 6명 이름올라간 아카이브 올라갔을때는 교수님 이름이 있는거군요 그래서


김현탁 : 네 그래서 제가 핵심연구원이 되버린거죠 썼으니까


김용태 : 제 그럼 핵심질문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초전도 물질이 맞다는걸 어떤 초전도 현상으로밖에 설명이 안된다는걸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김현탁 : 네 초전도의 정의는 초전도라는건 Superconductor잖아요 그럼 금속보다 훨씬 저항이 작아야 되는데 저항이 0이냐 아니냐인데 저항이 0인 경우는 노이즈가 타요 노이즈가 측정되는데 이미 노이즈를 측정했어요 그럼 맞다

그담에 금속에서 초전도로 되는데 그때 불연속 점프가 있어요 그럼 우리가 많은 초전도연구하는 사람들이 저항이 0이겠다하면 확인하느냐 안해요 왜 상식이니까 상식을 일일이 확인할필요는 없죠 그대신 뭘보느냐 점프가 있느냐 없느냐를 보는거에요 여기엔 점프 그게 있는데 그러니까 금속에서 점프로 저항이 떨어지면 초전도가 맞다 그현상이 있었고요

그담에 초전도가 깨지면서 금속특성을 보였어요 그것도 맞고

그담에 마이스너효과 자기부상효과거든요 그것도 우리가 이미지를 보니까 완전히 서있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기울어 졌지만 퍼펙트한 마이스너효과는 아니지만 이 속에는 그런성분이 들어있다고 말할수는 있다 그러니까 그거도 맞고

그담에 실험데이터로 측정했잖아요 측정해서 보니까 그라파이트보다 좋은 샘플의 경우에는 5450배 그담에 좀 나쁜샘플의 경우는 22.7배, 23배정도 크더라 그거 초전도 아니면 설명할 방법이 없다 이거야

그걸 이미 데이타가 그림4a b 에 있어요 누구나 볼수있어요 공개되있는거

그게 말을 하는거 아니에요 데이타가 말을 하는거지 제가 말하는거 아니에요 믿느냐 안믿는냐는 종교에서 하는 이야기고 이런 실험데이터가 그런 초전도현승을 보여주고있냐 안보여주고 있냐 이건데 실험데이터는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맞다고 하는거지


김용태 : 흑연보다 5450배 높다는거는 그건 어떻게 쉽게 설명해주시면 어떤건가요


김현탁 : 5450이라는거는 숫자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제 그림 figure 4a 에 보면 온도가 320도k인가 300k 네 상온이니까 300k라고 그래요 그 온도 근처에 그값하고 그라파이트에서도 그값이 있어요 그걸 비교한거죠 비교를 해보니까 그정도 되더라 그 데이타가 논문에 실려있습니다


김용태 : 그러면 이거는 초전도가 아니면 다른걸로는 설명이 안된다 그말씀이신가요


김현탁 : 네 말이 5450배지 1배면 동등한데 10배 이상 올라가버리면 하물며 100배도 아니고 10의 3승배인데 안그러면.... 10배라고 해도 설명이 안되는거에요


Q: (연구진이 적극적으로 알리려 한게 아니다)


김현탁 : 우리는 연구하는 사람이 연구했잖아요 그걸 정리해서 논문을 만들어가지고 저널에 발표했어요 저널에 참 보냈어요 그러면서 요즘은 아카이브에도 올려요 그래서 그걸 학자들이 본단말이에요 그분야에서 인터넷이 되니까.. 그렇게 한거고 언론에 홍보라는것은 어느기관이 기자들을 부르잖아요 많이 불러서 발표하는게 홍보잖아요 우리는 그런걸 하지않았다는거... 자연스럽게 학술활동을 한거에요 그런거죠 우리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기자를 불러가지고 이렇게 하면 그 의도를 의심받을수 있지만 우리는 그런거 한적이 없다 이거야 우연히 이게 커진거지


김용태 : 이렇게 언론 또 사람들의 관심 또 주..식시장도 출렁이고 있고요 이런반응까지는 예상을 못하셨습니까?


김현탁 : 네 우리는 그런거를 처음에 예상못했죠 그러다보니까 저렇구나 이런걸 알게되고 공부가 된거죠 또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우린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연구자가 그냥 연구하는거 발표하는게 끝인데 그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런거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컨트롤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그런건 시장상황이 알아서...


김용태 : 과학의 영역과 시장의 영역은 관여할수있는부분이 아니다 이런말씀이신거죠


김현탁 : 그렇죠 우리가 통제할수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건 불가능이죠 우리는 우리길로 열심히 가는거...


김용태 : 과학자의 길만 가시겠다는 말씀이신거죠


김현탁 : 우리는 공식적으로 저널에 발표하려고 한거고 사이트도 연구자사이트에요 일반개인을 상대로 하는 사이트가 아니에요


Q : (상온초전도체가 발전하면 산업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을까?)


김현탁 : 초전도 상온에서 0이라고 하면 금 은 이런 좋은 금속들보다 저항이 낮잖아요 그런경우에 금속을 대신해서 응용해 쓸수가 있어요 예를들면 케이블만드는거 전선 전선에 저항이 크면 전력에 낭비가 심해요 저항이 적은거 그런경우에 응용될수 있는거고 잘만들어지면 예


김용태 : 자기부상같은경우는 어떻습니까 자기부상열차같은거


김현탁 : 자기부상 아이디얼하게 잘 만들어지면 쓸수있는거죠 하지만 아직은 거기까지 못갔어요 우리가 보여준 데이타는 완전히 부상하는게 아니라 비스듬하게 되있기 때문에 완전히 부상할려면 연구더해야되요


김용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것이 산업적으로 쓰일수 있을지 없을지는 장담을 못하시는 상황이지만 연구해볼 가치는 충분하다 이렇게 보시나요


김현탁 : 네 지금 우리는 과학자이기 때문에 챌린지, 도전하는거잖아요 도전해서 성공할지 안할지는 모르는겁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게 도전을 해서 되도록 하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거니까 그래서 그거를 하려고 하는거고 정부는 지원해주고 그래야되요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사기 안떨어지게 도와주고 또 다른사람도 ... 그래서 제조방법을 공개했어요 공개했으니가 전세계에서 하고 중국에서도 만들었다는 뉴스 들었죠 그럼 한국에서도 하면 되잖아요


김용태 : 그런데 지금은 검증위원회에서는 샘플을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더라고요


김현탁 : 네 검증위원회가 초전도학회라고 그랬잖아요 우리 멤버중에서는 회원 한사람도 없어요 학회가 하는일이 회원관리하는... 우리는 그 관계가 없는데... 그리고 샘플만드는건 일개 회사지 않습니까 이익을 내야하는 이런 회사에다가 여기는 특정집단이지 않습니까 회원이 한사람도 없으면 학회는 그 회원들하고 일을 하는건데 한사람도 없고요 왜 그사람들이 검증해야되는지도 모르고요 네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만든 회의록을 보내봐라 또 검증계획도 세워서 보내봐라 그담에 진짜 느그 학회에서 이야기한건지 학회에 속해있는 소수가 이야기한건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것을 근거자료가 있으면 공식적으로 보내보면 우리도 검토를 해보는데 그거 아무것도 없어요 기자님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이런정보밖에 없어요 그 학회에서 학회장이 승인한 회의에서 승인한 결정이었다면 우리도 한번 검토해 보고 생각해본다 왜냐면 우리도 과학자니까요 다 안단말이에요 그담에 여기는 미국이라서 연구자가 한국과 유사한 사람이 많아요 전세계 인맥도 있고 이래가지고 검증하려면 한단말이에요 근데 하필이면 왜 그사람들이 우리하고 관계없는 사람들이 회원이면 관계가 있는거지만 회원도 아닌 일반에 이익을 내야되는 회사에서 그거를 달라고 하냐 예를들면 국가에 연구비를 받아가지고 만들어서 발표를 하면 그거는 국가연구니까 봉사하는 개념도 있고 하니까... 그거 아니다 개인이 돈을 빌려가지고 이렇게 하고있는 이익단첸데 거기다가 무조건 조직이라고 해갖고 이렇게 밀어부치는건 확인해봐야돼 확인해보고 그사람들 말이 정당한지 또 그담에 그럴때 그이후에 결정한다..


김용태 : 네 그러면 일단은 아까 그런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검증을 하려 하지말고 놔둬라 지켜보고 지지는 못해주더라고 방해는 하지마라 이런 취지의 말씀이신가요


김현탁 : 네 그런취지고요 세상이 두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또 사람들이 지식이 다 달라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식이 많고 유능하고 이런사람은 빨리 판단을 해요 그리고 검증은 과거오요 그러니까 판단한 사람이 미래로 빨리 달려가잖아요 신물질 연구로 해서 미래에 새로운 응용이러든가 이런쪽으로 가고 있단 말이야 우리는 그런쪽으로 가고 있는데 발목 잡는거 아니야 그럼 우리가 가는길이 느려지고 이런일이 생기니까 그거는 우리도 한번 생각해봐야 되는거잖아요 회사는 투자를 받아서 무슨 목표한 일을 달성하고 달려가고 있는데 뒤에서 발목잡고 잇으면 이게 매달려있으면 이 사업이 어떻게 되겠어 문제있는거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그런거는 내한테 보내라 이렇게 말했어요 왜냐면 그 회사지만 나는 학교에 있잖아요 이쪽에서 내가 맡아서 처리해줄게 정 그사람들이 정당하다고 하면 우리 여기서 실험할수도 있고 어디서든지 할수있잖아요 꼭 즈그가 해야되는 일이 어딨어요 그래서 그걸 검토한다는 말이지..


김용태 : 그럼 지금 이 회사하고 교수님하고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연구를 주고받은 관계 말고 지분이 있으신건가요?


김현탁 : 없어요 저는 이제 왜그러냐하면 저는 메카니즘을 연구하는 학자인데 그사람들이 만들어진 샘플에서 나온 상온현상있잖아요 그걸 설명할수있는 기회를 갖게 된거에요 그럼 나는 내이름갖고 설명하잖아요 그렇죠 그 얼마나 좋은기회인가


김용태 : 경제적으로 얽히신 관계는 아니다 이런말씀이시죠


김현탁 : 네네 거기서 1원도 받지도 않고 나한테 달라 소리도 안하고 그런 상황이죠 그 대신 나는 국가가 저를 길러낸 사람이에요 저는 ETRI에서 20년이상 근무를 했고 국민세금으로 성장하고 그런사람인데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봉사하겠다 그 너거 그거 잘해가지고 국가좋은일좀많이 만들어라 그담에 얻는것은 나는 내 이론이 빛나도록 하는 그것밖에 없다 돈 1원도 안받습니다 경제적으로 얽힌게 없어요 그래서 준다하길래 주지말라 지금 이거는 돈을 받으면 문제가 될수있다 그러니까 돈을 안받으니까 자유롭게 이야기하잖아 나는 그래서 논문에도 적어놨어요 국민세금으로 길러진 사람 그러니까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면 내는 그 만큼 먹고살돈은 있다 걱정하지 말고 너거가 돈이 많고 돈도 잘버리는 상황이 달라지는게 어렵지 않냐 앞으로 할일도 태산같은데 그때 내가 도와주고 내가 얻고 싶은건 내이름을 가지고 너희걸 설명해주는게 그게 나는 최고 바램이다











아 ㅅㅂ 이거 만들다보니 주작한새끼 존나 싫네 이런 훌륭한 분을 가지고 주작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