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라는 물질은 존재하고, 특이한 경향이 있는건 맞는거 같고,
안그러면 시간순서상 특허가 먼저 출원중이였는데,
그 뒤에 세계에서 반론이 나왔고, 그 반론에 대한 내용이 특허내용에 있었다는것은
퀀텀도 꽤 많은 양의 연구를 진행했다는것임.
이말은 결정적인 착각을 했던가, 존재하던가 2가지 경우의 수밖에 없는것이고,
애초에 결정적인 착각은 했을지라도 대놓고 사기는 아니였다는것임..
결정적인 착각이였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가능성을 보여준것에는 박수쳐주고 싶음
그래도 혐오 없이 재밌게 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