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그랬을지 몰라도 지금 초전도체 관련해서는 욕 먹을 정도는 전혀 아님
가장 비난받는 게 미국 4대 빅테크 기업이 LK99재현 시도 중이라고 한 발언인데
정말 투자 유치를 위해 어그로 끌고 싶었으면 자기와 '협업 시도 중'이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또 기자가 노벨상 받을 수 있겠냐고 물어보니까 노벨상 얘기는 아직 꺼내지도 말라고 단칼에 자름
정말 사기와 투자 유도를 위해서였으면 노벨상 감이라고 떠벌리고 다녔을 거다
난 이러한 김현탁 박사의 태도를 보고 최소한 사기꾼은 아니구나 하고 굳게 믿게 됨
이번 사안만 놓고 보면 아직 욕할 이유가 없긴 하지
업보가 있어 의심받을뿐
그치 나도 그거 말하는 거. 지난 행보가 있어서 의심사는건 이해되는데 그거 때문에 무작정 상상초도 언플 심하다고 몰아가길래 안타까워서 그럼
대기업들이 샘플을 보려고 학교에 왔다거나 현탁 교수에게 문의 메일이 왔다거나 해서 정황상 어느 수준의 접촉이 있었다고 추측이 됨. 삼성도 갑작스럽게 신소재 연구팀을 꾸렸고, 경각심을 가지라고 말 했을거라고 봄. 1원 한 푼 없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다는 사람이 스캠일수 있음?
나도 동의한다. 김현탁 교수는 안 그래도 미국에 있으니 당연히 접촉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