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캠일수가 없다고 생각함.
스캠을 위해서 재현 가능한 샘플을 만들어서 인도 연구원과 연락해서 반만뜨는 샘플을 만들고,

스캠을 위해서 적어도 7~8년정도 샘플을 만들고,
스캠을 위해서 외국 트위터 유명인을 섭외하고,
스캠을 위해서 권영완 교수가 4월달에 나갔는데 7월에 갑자기 아카이브에 논문을 던져버리고,

스캠을 위해서 여러 교수를 영입하고
스캠을 위해서 한국 에너지 공대와 에너지 협약을 맺을 수 있음?

나는 MST 현상이 다른 요인으로 벌어지는게 아니라면 스캠이라고 볼 수가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