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박막한 상태에서 초전도를 보인다고 특허에 적어놨는데 왜 다같이 연구하자고 돌구워보자고함?? 돌댕이가 뜨고 붙고 저항측정하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자너 - dc official App
상전이 하는가 측정해보란거 아녀?
애당초 그것만드로도 초전도성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니까 초전도체와 초전도성은 다름 ㅇㅇ;;
국문 논문에 돌구운거로 박막샘플만들어서 저항측정했다고 다 써있는데 이게 왜 돌구워보자로만 끝나는 일이되버림?
다같이 구워보자고 한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