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논문으로 폭격중이라 우울한데
한국 석박사들 념글보고 갑자기 내자신이 환빠인가? 내가 국뽕충인가? 갑자기 내 자신이 낯설게 느껴지고
힌전공대 결과 6개월까지 어케 버티고
스브스에 당장이라도 샘플 검증하겠다는 패기보어놓고 8월말에 한다는데 구체적인 시기나 시연방법 발표도 없고
석배형 계속 믿고 가는거 맞냐?
한번 이성적으로 생각하니 이제까지 믿은건 광신아니었나? 냉정해지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