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셀에 거부당함
이제와서 보따리 내놔라?

20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올린
결과물
희끄므레했더 것들이
고운 자테를 드러냈는데
아무도 받아주지 않네...!

옛다...고려청자 레시피다...
던져춰도
20년 도공손길. 없으니
도루아미타불

그들이 서둘러 낸 논문...

서둘러 낸 것이
아니라
다 익어서. 낸 논문이
아닐까 싶다.

뒤에
큰손이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