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아무것도 아닌 병신물질이
하필 강자성 반자성 연자성
도체 부도체 반도체 다 가지고 있는데다
기가막히게 여러 자성이 합쳐져서 퀀텀락킹처럼 보이고
신기하게 저항이 낮고 특이하게 반자성이 강한 바람에
초전도체로 착각하고 결론내리기 들어갔는데
너무나도 운이 나쁘게도
이석배가 인생 통째로 전기저항을 잘못 측정하고 있었고
권영완이 마이크로파 검출을 3년간 실패하고 있었고
한전공대가 한달째 황화구리 샘플만 들여다보는 동시에
김지훈이 이석배랑 함께 전기저항을 같이 잘못 보고
그 와중 김현탁이 치매가 와서 초전도체로 결론냄
그렇게 세상에 발표됐는데
하필 또 운이 나쁘게도
이론상 초전도가 가능할수도 있음이 확인되었고
저온에서는 실제로 초전도가 일어날걸로 예상되는 물질이였음
그래서 다른 학자들도 함께 치매가 와서 결론이 안나는 와중에
똑똑한 짱깨가 모든 실수를 밝혀냄
- dc official App
정답이다 연금술사!
의 확률보다 로또될확률이 크지
ㄹㅇ 최면석이노ㅋㅋ
ㅋㅋㅋㅋㅋ - dc App
대문충이 한건하네...가자 석배타임!
웃다가 모르고 비추눌럿노
왐 - dc App
경달타임 아녔어? 뭐 어떻게된거
현탁햄이 논문 머 잘못 올린 거다 vs 제대로 올린 게 맞다 vs 아예 현탁햄이 보낸 메일은 다른 거다
그냥 초전도체인걸로 하자 ㅋㅋ
씨발 저걸 아무것도아닌 병신물질 당사자한테 들려주면 지가 나서서 상상초하겠다고 할듯
한전공대 한달간 구리쳐다보는게 시발 ㅋㅋ개웃기네 유치원생도 아니고 ㅋㅋ
결론은 짱깨 한명이 다른 해외교수들 샘플 실패 좆박는 이유를 현탁이햄도 모르는 그 이유를 알아냈다는거네
단순히 글 설명만본건데 왤케 기괴하냐 ㅅㅂ ㅋㅋ
중국자본 들어감?
나 형한테 많이 배운다. 그냥 이번 건을 떠나서 내가 평소에 얼마나 얄팍한 의식으로 뇌를 외주준것마냥 정보의 흐름에 휩쓸리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됬음. 특히 GPT 이후로 더더욱 사고라는걸 해볼 생각을 안하게 되었던거 같다. 앞으로는 무슨 이슈를 접할때 스스로 조사하고 종이에 천천히 적어가면서 논리적인 생각 전개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그렇게 나온 결론이 설령 잘못되었을지라도 사람이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포기하면 안되는 것 같다. 특히 AI시대에.
도대체 이럴 확률이 얼마나 되냐.. 분해한 폰을 상자에 넣고 뚜껑 닫은 후 흔든 다음 다시 열었더니 새 폰이 되어있을 확률 급인데
따거 타임 엔딩은 생각도 못 했노 ㅋㅋ
ㅇㅇ - dc App
넌 노벨문학상이다 이번에 석배와 같이 수상해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최면어플 맞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