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or 초전도체 로만 생각하는데
스캠이 아니라고 해서 그 물질이 초전도체여야할 필연적 이유는 없고
초전도체가 아니라고 해서 이 사건이 스캠일 필요도 없음
스캠은 당연히 아니고 이제는 신물질 착각엔딩이냐 아니냐를 따져야되는데
념글이나 계속 왈가왈부하는거 보면 스캠이 아니기 때문에 초전도체다라는 논리로만 방어함
이제는 착각이냐 아니냐를 따져야된다 본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부정저으고 이슈가 계속 나오는데 관련해서 현탁햄이 한번 짚어주고 가야된다고 생각함
샘플을 만들어서 니들이 검증해봐라고 해놓고는 사실 노하우 없음 못만듦 니들 뻘짓함ㅋ 엔딩은 좀 에바잖아
1) LG와 협업할 정도의 교수가 자신이 전문성인 분야 내에서 '자기 커리어를 통째로 날리는 걸 각오할' 수준의 확실한 정보를 '잘못 봐야' 한다 2) 노년의 연구자가 안정적인 직장을 돌연 퇴사하고 인생 최후의 연구를 외지에서 시작할 정도의 확실한 정보를 '잘못 봐야' 한다
3) 외부자에게 자문을 구할 정도로 신중한 고려대 박사가 14년에 걸쳐 4번 이상의 독립된 실험 속의 전기저항을 '잘못 봐야' 한다 4) 175억짜리 현미경으로 한 달 동안 분석하기 전에, 스탠포드 객원교수 출신의 공학자가 전기저항을 2번 '잘못 봐야' 한다
사실 난 이것만 가지고도 이미 상상초 확신함
전기저항을 아직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거 아님? 주장한 자료는 특허에만 있고 지금 새로 테스트 중인 한전공대는 저항관련해서는 입도 뻥끗안하는게 측정자체가 제대로 가능한지가 애초 의문임. 증착할 수 있는 여건이 최근돼서야 개발된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오랜시간동안 잘못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최근의 데이터만 잘못 봤다는 엔딩도 specious함
그냥 꽝 vs 초전도체에 준하는 무언가 이게 결말 ㅇㅅㅇ
노하우 드립은 순간 ㄹㅇ 황우석때 생각남
황우석때는 샘플 재현도 못하는데 노하우 드립쳐서 사기 행각이었던 것이고.. 이번은 노하우가 있긴 하지. 논문에 깐게 아니니..
니가 말하는 확률이 제일 적어보이는데
그렇냐 난 개인적으로는 신물질 착각이라고 생각함 콜드리딩 잘하는데 현재까지이 상황이랑 한전공대 인터뷰 어휘선택에서 좀 강하게 느꼈음
착각의 강은 이미건넘 이정도면 사기아니면 진짜다
김현탁 인터뷰나 권씨 뒷배경 생각했을때 그사람들은 진짜라고 생각하는것 같았음. 근데 이게 정말로 6명 다 속아야할 필요는 없음 각자가 맡은 분야가 다 있잖아 김현탁이 강하게 마따! 하면 확증편향에 그렇구나 넘어갈수있다봄 서로가 뭘하는지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았다 가정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