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대낮 거리에서 사람이 다치고 죽어나가고
자살하고
누가 누구를 고소했다니 등등

이런 암울한 뉴스만 쳐보다가 갑자기 한국인이 

세상을 뒤엎을 물질을 만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개같이 몇일동안 뇌 녹으면서 갤질한듯

국뽕이라면 눈쌀부터 찌푸렸던 나 조차도 
회의적인 자세로 희망적인 결과를 기다렸었는데 슬슬 엔딩인듯 하다  잼썼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