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대낮 거리에서 사람이 다치고 죽어나가고 자살하고 누가 누구를 고소했다니 등등 이런 암울한 뉴스만 쳐보다가 갑자기 한국인이 세상을 뒤엎을 물질을 만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개같이 몇일동안 뇌 녹으면서 갤질한듯 국뽕이라면 눈쌀부터 찌푸렸던 나 조차도 회의적인 자세로 희망적인 결과를 기다렸었는데 슬슬 엔딩인듯 하다 잼썼다이기
나도 인류 역사의 대발견을 직접 본다는게 너무 설랫음. 달 착륙 뉴스를 봤다면 이런 느낌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