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려는 작업이 있는데 

예상으로 그 작업이 그때 끝날거라고 생각하고 잡은 걸지도 모름

하는 인터뷰 같은걸 보면

논문이나 검증 같은건 아니고

뭔가 상용화 할수 있는 껀덕지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