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1970년대를 거치면서 수동 타자기에 두벌식 배열을 채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처음에 나온 것들은 두벌식 자판에 종성에 해당되는 자음 키를 추가한 이상한 형태였으나, 1980년 외솔 최현배의 손자인 최동식이 완전한 두벌식 자판을 쓴 수동 타자기를 개발, 최초로 모아쓰기가 되는 두벌식 타자기가 탄생하였다. 방법은 받침 키를 누르면 해당 글쇠는 종성 자리에 찍히는 원리였다. 결국 이 두벌식 타자기는 네벌식을 밀어내고 1982년에 표준이 되었고, 이것이 지금까지 PC에서의 키보드 표준 배열로 지정되어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최현배의 손자 최동식은 초전도체를 설명하는 새이론을 내놓는다. 사후 그의 제자들이 상온, 상압에서 초전도 물질(LK-99)을 발견했다는 논문을 발표(2023.7.22)한다.
키보드로 한국어 쓰는 사람들은 최면 걸리는 게 당연한 거였네
ㄹㅇ이노;;;;;;;;;
https://namu.wiki/w/%EB%91%90%EB%B2%8C%EC%8B%9D
https://namu.wiki/w/%EC%B5%9C%ED%98%84%EB%B0%B0
https://namu.wiki/w/%EC%B5%9C%EB%8F%99%EC%8B%9D
진짜네
ㅎㄷㄷ
최..현..배?
아니 진짜요?
ㄹㅇ임
https://www.a-ha.io/questions/4c95bb261147d6e984350d4ddcaf63cd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4577473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