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ㄷ 보니깐 민간단계까지 상용화될려면 최소 30년이상은 걸린데
그러면 진지하게 의미가 있는 것일까?
여기애들은 2045년에 특이점이 온다고 믿는 애들이잖아
그런데 그 부속품중 하나인 초전도체가 상용화 될려면 최소 수십년 이상은 소요되고
더 비참한건 이번에 발견된 초전도체가 아닐 확률도 굉장히 높음
그러면 진지하게 의미가 있는 것일까?
여기애들은 2045년에 특이점이 온다고 믿는 애들이잖아
그런데 그 부속품중 하나인 초전도체가 상용화 될려면 최소 수십년 이상은 소요되고
더 비참한건 이번에 발견된 초전도체가 아닐 확률도 굉장히 높음
제발더빨리됐으면
그건 아니래.. 민간단계까지 갈려면 존나 오래 걸린다고함 아직 개발도 안됐고
보통 A란 새로운게 튀어나오면 A 자체의 실용화 보다.. A가 튀어나오게된 이론이나 배경 가지고 응용한 B, C, D, E 들이 쫙 튀어 나오게 된다. 이렇게 하나의 기술이 다른 여타 기술들에도 영감을 줘서 뭔가 기술적 퀀텀 점프를 이루게 되면 그 시점이 특이점임.
기술과는 조금 다르지만.. 일본에서 울나라 Y2K때 유행하던 겜판소가 이세계물로 나오기 시작하니깐.. 개나 소나 할 것없이.. 정통 이세계, 겜 레벨업 이세계, 검 환생 이세계, 온천 환생 이세계, 자판기 환생 이세계 등등등.. 잡다구리 스토리들 가지치기 나가듯이... 기술도 어떤 다른 기술에 영감 줄만한 기술이면 갑자기 폭발적으로 여타 기술들도 발전하는 구간이 있음. ㅇㅅㅇ
진짜라면 박막 제조 공정을 이용해서 만들 방법을 찾을 거라고 생각해요. 만약 그게 순도 높은 것을 만드는 방법이면요.
진짜라면 대기업과 협력해서 대량생산 나노공정 가능해지면 상용화는 금방될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