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글 한테는 미안하지만 회사메일이라 신뢰도가 100프로가 아님
발신인을 타인의 메일주소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가능한데 도메인 인증이 되지 않음
그래서 메이저 메일 앱에서는 발신자가 조작된 메일일 경우 발신인이 확인되지 않았으니 주의하라는 메세지가 뜸
근데 인증글이 회사 메일이라 중소 메일 앱에서는 도메인 확인을 안 할 수도 있음.
gmail api 같은 경우도 최근까지 발신자 조작이 가능했었음. 지금은 모르겠다만.
나도 IT 서비스 관련된 일 하는데 내부 자동메일 처리는 발신자를 다른 계정으로 바꿔서 보내는 경우도 있음.
저게 진짜이려면 네이버, 구글 등 메이저 메일 앱을 사용해야 함
이러니 저러니해도 아직 결론 안난거라고 생각하는 게 더 마음 편한거 같은데요
그런 변수가
참고로 mail api 같은 경우 일단 실제 계정 정보를 따로 넣고 발신자 메일 주소를 따로 넣음(보낼 때 인증을 안 함). 그것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수신자 측이 도메인 인증을 통해서 함. 그래서 메이저 메일 앱이 아니라서 도메인 인증을 안 하는 경우 생각보다 발신자 조작 너무 쉽게 가능함.
그럼 니가 현탁햄에게 메일 보내 씹새야 존나 물고 늘어지네
대가리 깨졌냐? 무슨 메일 하나 확인받으려고 주작에 주작에 주작을 더하고 정성스레 정보를 찌고 짜고 포토샵으로 고치고 시발 내가 진짜 사기치는 거면 애미 나같으면 걍 사기 당해준다 내 돈 나가는 것도 아니고
사실을 말한 건데 어쩌라고 거짓말이라는게 아니라 조작 불가능한 상황이 아니라고 내가 내부메일을 저렇게 사용했었다고
그래 알았다 내가 몇번을 인증하고 쪄도 결국 지랄할 새끼는 지랄한다는거네 사실 톡방 초대해서 인증 요구 들어주다 그거 깨닫고 이미 인증 어쩌고는 다 지워버렸다
그거 믿을 능지몃 초전도체는 당연히 믿음